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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g'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9.24 9월 17일 안성 레이크힐스 GC
  2. 2010.09.07 9월 6일 월요일 연습 일지
  3. 2010.09.01 20100830 골프존 중문GC
  4. 2010.08.24 캘러웨이 피팅 센터 체험...
  5. 2010.08.23 내 골프백...
  6. 2010.08.11 핑 G15 시리즈 렌탈 해보실 분들…
  7. 2010.08.10 핑 G15 하이브리드 우드 렌탈 사용기

9월 17일 안성 레이크힐스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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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라운딩이라 잔뜩 기대에 부풀어서 출발했습니다.

시간은 좀 넉넉하게 출발해서 가서 몸도 좀 풀고 할겸...

한 반쯤 갔을까? 갑자기 레이크힐스 GC에서 전화가 오더니 왜 안오냐고 합니다~

티업 시간까지 5분 남았다고 빨리 오라고... -_-;

예약 시간까지 분명 1시간 30분이 남았었는데 말이죠~

그럴리 없다고... 하니...

무조건 우리쪽이 잘못 알고 있고 자기네가 맞다고 우기는 바람에 직원과 실랑이가 좀 있었네요~

다른 곳에선 예약 시간 확정 문자를 보내주고 그러던데 여긴 그런것도 없이...

무조건 자기네가 맞다고 하니... 이거 원... 예약할때마다 통화 녹취를 할수도 없고...

그렇게 직원 겐세이;;와 함께 전반 9홀을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나쁜 상태로 시작을 했으니... 당연 잘 맞을리가요...

전반 9홀 치고... 점심 먹으러 잠깐 들린 레스토랑에선...

김치 좀 더 달라고 5번 말하니까 가져다 주더군요...

바쁘면 직원을 더 쓰던가 아니면 갔다 주기 싫었다고 말을 하던가...

김치 좀 더 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가다가 다른 손님 주문 받고...

또 달라고 해보면 알았다고 하고 다른 손님 음식 갔다 주고...

먼저 부탁한 것부터 해야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곳이더라고요...

결국 김치 밥 다 먹으니까 가져다 주더군요~

그렇게 레스토랑 겐세이까지... -_-

후반 역시...

스코어 카드는 보지도 않고 왔습니다...

모처럼 가족들이랑 기분 좋게 운동하러 갔다가 기분만 계속 망치고 왔네요...

코스 상태라도 좋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쥐파먹은 페어웨이에...

그린은 벙커인지 그린인지 구분도 안될 정도로 모래가 뿌려져있고...

맘에 드는건 전반에 같이 나갔던 캐디분의 친절만 맘에 들더군요...

엥간하면 안갑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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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월요일 연습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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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5sec | F/2.8 | 3.9mm | ISO-250

- 새 장갑 낀지 일주일이 채 안됐는데... 벌써 걸레가 되가는군요... ㅠ.ㅠ -

요즘 골프 연습이 한창입니다...

아~ 골프 힘드네요... -_-

이런 악마 같은 운동에 빠지게 된게 원망스러울뿐입니다...

연습장 프로분께서 자꾸 밀어친다고... 스윙시키면서 자연스럽게... 감기게 치라고 하셔서 연습중인데 잘 안되네요...

오늘은 힘이 들어가는지 또 자꾸 스웨이성으로 몸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숙여져서 덮어치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딱 요즘 제 연습장 샷이 나오더라고요... (한 130m 날아가면 거의 90도로 꺾이는 슬라이스... 도그렉 전용 구질입니다... -_-;)

아예 체중 뒷발에 붙이면... 훅이 나고요...

사실 요즘 제 목표는 비거리가 아니거든요...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공이지...

비거리는 케리에 런까지 포함해서 평균 230m찍어주면 만족할줄 아는 1人입니다... ㅎ

또한 목디스크 보유자로써... 히터 스타일의 골프는 장기적으로 보면... 좀 제 목에게 위험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기 목표로 스윙어 스타일로 치는 골프를 하려고 합니다...

암튼...

공이 계속 안맞아서... 레모네이드 하나 쪽쪽 빨아 먹으면서 의자에 앉아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TV에서 본대로... 인터넷에서 찾아본대로... 했는데 왜 스웨이가 될까...

힘들 가득주고 쳐도 스웨이~ 스윙에 힘들 빼도 스웨이~

그러다 문득...

인위적으로 체중이동을 의식해서 만드려고 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실... 남자분들 어렸을때 야구 많이 하시자나요... (저만 그랬나요;;)

어렸을때 전 정말 야구를 좋아해서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땐 체중이동 이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휘둘렀죠~

그러다 잘 맞는 느낌 나면 그 느낌으로 칠려고 빈 스윙도 해보고 말이죠~

그래서 오늘 연습에 적용 시켰습니다... 요즘 너무 생각이 많아서 스윙 궤도도 스윙 중에 자꾸 바뀌는것 같고... 자꾸 구분 동작으로 스윙하는것 같고 해서요...

목표는 내 몸은 운동신경이 좋으니 체중이동 정도는 알아서 해줄것이다! 따라서 체중 이동을 임의로 시키지 않고... 체중 이동은 제 본능에 맡기기로요...

정수리부터 X꼬를 지나 땅까지 긴 샤프트로 꼽혀있다고 앞뒤로 왔다갔다 안하고 치려고 했습니다...

앞뒤론 안되는 대신 샤프트를 축으로 회전은 되니까요...

그렇다고 진짜 꼽혀있는건 아니니까 완전히 왔다갔다 안하는건 아니라...

이렇게 하려고 하면 오히려 정상 범위의 체중이동이 되는것 같더라고요... 머리도 왔다갔다 안하고...

힘은 최대 힘에서 한 60~70%정도로 휘두르고 중간에 끊지 않고 피니쉬까지 올렸습니다...

(오른발에 힘을 주고 뒤쪽에 놓고 쳐도 슬라이스는 안나게 할수 있지만 훅이 좀 나는데다가... 전 이렇게 치면 팔로우 궤도가 다시 낮아지더라고요... 또 피니쉬까지 가기가 살짝 힘들더라고요... 위에 방법으로 하면 팔로우 궤도가 조금 낮아지긴 하지만 심하진 않습니다...그리고 피니쉬까지 딱 올리면... 딱 체중이동이 된 자세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왠일... -_-

직선으로 쭉쭉 날아갑니다... ㅠ.ㅠ (물론 지금은 폼 교정하느라 힘을 좀 빼서 거리는 캐리로 200m가 채 안나올꺼 같지만요...)

몇번 더 쳐봤는데... 여전히 쭉쭉... 약간 풀 성 타구도 있긴 했지만... 훅처럼 휘는 구질이 아니고 직선으로...

그래서 끝날때까진 그렇게 연습했습니다...

이것도 나름 어려운게... 여태 의지대로 체중이동을 연습했던 폼이 자꾸 나오려고 해서...

가끔 슬라이스도 다시 나고... 또 나올려고 하는거 억지로 살짝 막으면... 페이드성도 살짝 나오고 하고요... (약간 깎여 맞은거겠죠 머...)

한 30% 정확한 직선타구로 날리고 왔습니다... (풀 도 포함 ㅋ 자리가 오른쪽이라 정확한 정면 구분이 어려워서 그냥 포함했습니다 ㅋ)

이제 이번달 목표는 이 폼 몸에 익게 해서... 직선 타구 성공율 60%를 만드는게 목표 입니다...

혹시... 비기너분들... 핸디 60개 이상분들중 슬라이스로 고민하시면 한번 시도는 해보세요;;

(아직 다른 사람한텐 적용을 안해봐서 이게 맞는건지는...;)

내일되면 또 까먹을꺼 같아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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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월요일 연습 일지  (0)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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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골프존 중문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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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해서 친게 라베 먹었슴니다... ㅋ

처음 목표는 모든 홀 보기 이내로 막아서 90타 이내로 찍을려고 했는데...

2번홀 돌자마자 시 to the 망... -_-+

5번홀에서 친 아이언 샷이 여태 스크린 다니면서 친것중에 베스트 -_-)=b 깔끔하게 딱 떨어졌네요...

티샷이 핀 56cm 옆에 떨어져서 컨시드 받음...

나머진 그린까지 잘 올려놓고 3 퍼트 남발로 스코어 망;;

퍼팅 연습 보강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2번홀의 더블 보기는 3 퍼팅이 원인...

14번홀의 더블 보기는 피칭 친게 삑사리나서 샌드로 핀에 붙여서 컨시드 파나 최소한 보기로 막으려 했는데 샌드도 삑사리 남... 게다가 3 퍼트 -_-;

16번홀의 더블 보기는... 어케 싱글 함 쳐보나 하다 긴장해서 멘탈 무너짐... 무려 4 퍼트 -_-;;;

스코어는 괜찮았지만 기분은 매우 만족은 아니었습니다.





1번홀 드라이버 샷


10번홀 드라이버 샷


12번홀 드라이버 샷


18번홀 드라이버 샷


5번홀 아이언 샷

동영상 보시고 스윙 폼에 대해서 실랄한 비판 한번씩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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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g > Score Card (Scree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830 골프존 중문GC  (0)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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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피팅 센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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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사옥 이전 기념으로 8월까지 무료로 피팅을 해준다는 얘길 듣고 예약했습니다.

아직까진 물려쓰는 클럽이 대부분이라... (사실 산건 하이브리드 하나;;)

몸에 제대로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해서...

기회가 되는 김에 받아봤습니다...

9월이 되면 이용료가 생긴다는 말에 예약자가 몰려...

8월 초에 예약했는데도 맞는 시간이 24일 밖에 없었습니다;;

준비물은 골프 장갑과 골프화가 있으면 되겠고요.

골프화는 없어도 큰 지장은 없을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한 사옥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23-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셔야 하시는 분은 선릉역이 그나마 좀 가깝네요.

주차장은 충분한듯 싶습니다... (건물 내 타워 주차장 & 공영 주차장 - 공영은 유료;)

그런데 건물 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이 차 한대가 통과할 정도라 나오는 차가 생기는 타이밍만 피하면 될것 같습니다.

피팅 센터는 건물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유리 벽으로 되어있고요.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But... 조금 난감한게...

자동문을 밖에선 못엽니다;

내부에서 열어주던가 아니면 사원증을 인식 시켜야 열리는 구조인데...

피팅시 방해 받지 않기 위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거의 정시에 도착했는데... (한 오분정도 일찍?)

앞선 사람이 오래 걸려 끝나는 바람에 밖에서 한 오분정도 서성이다 결국 문을 두드려서 들어가야 했다는... ㅠ.ㅠ

그 앞팀은 결국 15분 잡아먹고 가더라고요~

직원분은 한분이 계셨고... 인원이 추후 충원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분정도 더 계시던가 문은 열수 있었으면 하는 점이 좀 아쉽네요;;

새로 마련한 장소라 그런지 인테리어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피팅이 시작되면 간단히 몇가지 질문 (어떤 클럽을 써왔는지... 어떤 점이 궁금한지...)을 사시고 적당한 클럽을 주고 공을 몇개 쳐보라 하십니다. (많이는 아니고 많이 쳐야 한 스무개정도...)

일단 어느정도 데이터가 모이면 맞는 데이터를 통해 맞는 클럽을 주시고 다시 한번 쳐보라고 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엔 레가시 V Stiff 그리고 다음으로 레가시 V Tour Stiff 모델을 쳐봤습니다.
(Tour의 경우 60g대의 샤프트...)

그렇게 해서 데이터를 뽑아서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이런 용지를 뽑아주시고요.

부분을 자세히 보자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제 스윙 정보가 담겨 있는 부분입니다.

헤드 스피드는 단위가 마일/시간이고요... m/s 단위로 환산하면 대략 44.26m/s 정도 나오네요.

영어로 쓰여 있어서 알아보기는 나쁘지 않았고요.

저 수치들은 한번 친게 아니고 한 5개정도 수치 모아서 평균낸 값입니다.

아직 스윙이 완전하지 않아서 드라이버 같은 경우는 조금 깎아서 치는 경향이 있다고 하시고...

그 결과 몇몇 수치에서는 사이드 스핀이 엄청나게 큰 수치로 나오더라고요.

몇가지 자세 및 스윙 궤도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고 클럽을 골라 주셨습니다.

(시타 할때 스윙 동영상도 같이 찍혀서 돌려보며 조언을 받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일단 드라이버는 FT-9 Stiff 모델에 샤프트 무게 50g내지 60g 모델을 선택하면 괜찮겠다고 하셨고요.

아이언은 X-24 모델 제가 관심 있다고 하시니 바로 꺼내서 시타 시켜주셨습니다.

아이언의 샤프트는 스틸을 추천하셨으나... 제가 목 디스크 때문에 스틸 선택을 조금 조심스러워하자 그라파이트 모델도 시타 시켜주셨습니다.

둘다 괜찮았고요. 스틸의 경우에도 별 무리는 못느꼈습니다. (물론 오래 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결과지에 X-22로 쓰여있는건 X-24가 아직 신모델이라 프로그램에서 선택 가능 목록에 없...;)

최종 마무리까지 하니까 한 45분 정도 지났었습니다.

시간은 한시간 여유 잡고 가시면 충분하실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만족입니다.

우선 피팅 센터에 계시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도 해주시고 이것 저것 전혀 귀찮아하시지 않으시고 잘 봐주셨습니다. (제가 깜빡 잊고 성함을 안 여쭤봤네요.)

캘러웨이에 대해 평소 인식도 좋은 편이었고 해서 좋은 경험 되었고요.

또한 구입에 대한 압박이 없었기에 부담 없었습니다.

(일반 매장 시타장은 아무래도 실컷 쳐보고 그냥 나오기가 좀...)

다만 흠이 있었다면...

앞서 말한 밖에서 열리지 않는 문;

그리고 일층에 전시장인지 클럽이 쭉 있었는데...

판매도 하는줄 알고 들어갔는데 판매는 안한다고... ㄷㄷㄷ

좀 뻘쭘했습니다...

아마 구입하게 된다면 아이언은 X-24 스틸 셋트가 될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FT-9과 레가시 Tour 중에 고민중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조율중인지라 무료 행사를 9월까지 연장하였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서 예약 얼른 잡으세요 ㅎ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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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골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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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5sec | F/2.8 | 3.9mm | ISO-500

연습 좀 빡세게 하던날... 끝나고 나오면서 찍은 캐디백...

백 : 나이키 BG0198 (골프 시작한다니까 아는 골프 용품점 사장님이 협찬... ㅋ 투어백이라 사이즈는 큼... 수납 공간 잔뜩...ㅋ)

드라이버 : 테일러메이드 07 버너 (드라이버로 고민중이었는데 동호회 아시는 분이 주심... 답례로 그날 연습장, 스크린 쏴드림... 잘 맞음... ㅋ)

하이브리드 우드 : 켈러웨이 디아블로 엣지 (여기에 소개글...) (드라이버 옆에 살짝 보이는 우드는 아버지껀데... 걍 한번 쳐보려고 들고 나왔다가... 가지고 가기 귀찮아서 꼽아 놓은것...)

아이언 : 기가 (모델명은 모르겠음... 아버지께 물려 받은 것... 디스크 때문에 경량 스틸로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 했었는데... 그라파이트 모델이라... 몸에 별 무리 없는것 같아서 걍 쓰는중... 헤드 커버만 다이와... ㅋ 켈러웨이 X-24로 교체 생각중...)

퍼터 : (사진엔 없지만...) 오디세이... (역시 아버지께서 주신거라 모델명 모름;; 34인치...)


골프 시작 비용이 좀 든다 하지만...

난 협찬이 많아서 그닥 많이 들진 않은 편입니다...

협찬 없이 시작해도...

좀 저렴한 셋트로 시작하면 100만원 언저리로 시작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브랜드 좋다고 잘쳐지는건 아니니까... ㅎ

오히려 요즘 사회인 야구 기웃거리고 있는데...

그쪽 장비 가격이 ㅎㄷㄷ해서... 미적미적 입니다~

일단 아이언까진 질러놓고 시작해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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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15 시리즈 렌탈 해보실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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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5sec | F/2.4 | 4.2mm | ISO-400


핑 클럽 관심 있으신 분들...

   

렌탈 하셔서 한번씩 쳐보세요. ^^

   

http://promotion.auction.co.kr/promotion/MD/eventview.aspx?txtMD=03232A7F4A&frm

   

http://www.dcgolf.co.kr/html/newpage.html?code=89

   

위에 링크는 옥션 통해서 하는것이고 아래 링크는 DC 골프라는 곳에서 하는것입니다.

   

근데... 옥션 통해서 하는것도 어짜피 배송은 DC 골프에서 오더라고요 ^^;

   

대신 옥션은 2500원 결제 하셔야 하고...

   

DC 골프는 무료라고 합니다.

   

새로 가입하기 모하신 분은 옥션에서 하시고요.

   

아니면 DC 골프 이용하시는게...

   

아~ 옥션은 제가 써봤는데... (DC 골프에서도 하는지 몰라서;;) 자석티 하나 동봉해서 주더라고요.

   

DC 골프 통해서 해도 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박 4일 빌려주는데...

   

날짜 끝나면 전화 주고 회수해간다고 하는데...

   

전 어제 날짜로 끝났는데 전화가 안와서 오늘 제가 전화를 했단...;

   

전 하이브리드 20도 빌려봤었습니다.

 

사용기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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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15 하이브리드 우드 렌탈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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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에서 렌탈 서비스를 한다는 좋은 정보를 접하고 렌탈 해보았습니다.


관련 링크


http://promotion.auction.co.kr/promotion/MD/eventview.aspx?txtMD=03232A7F4A&frm

http://www.dcgolf.co.kr/html/newpage.html?code=89


(옥션은 2500원 배송료 있고 DC 골프는 배송료 없습니다. 전 옥션에서 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0sec | F/2.4 | 4.2mm | ISO-400


배송 왔습니다.


배송은 빨라서 좋군요.


전 옥션 통해서 했음에도 DC 골프에서 배송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5sec | F/2.4 | 4.2mm | ISO-400
 


박스 개봉하니… 클럽 한자루가 비닐에 감싸져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6sec | F/2.4 | 4.2mm | ISO-400
 


비닐 안에는 G15 하이브리드 우드와 제공해주는 자석티 1개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0sec | F/2.4 | 4.2mm | ISO-400
 


제공해준 자석티 입니다.


몇일전 라운딩가서 유용하게 써먹었습니다.


특히 숏티는 좋네요. 숏티가 종종 부러져서 많이 가지고 다니던터라…


앞으로도 유용하게 쓸 듯 싶습니다.


롱티는 조금 긴듯 한데… 땅에 깊이 박으면 되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3sec | F/2.4 | 4.2mm | ISO-400


헤드 커버를 위에서 본 사진 입니다.


20도임을 표시해주는 Tag와 G15가 크게 써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5sec | F/2.4 | 4.2mm | ISO-400


헤드 커버 옆면에는 핑이라고 크게 써있고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헤드 커버였습니다.


타사에 끝에 양말식으로 마무리 되있는 헤드 커버도 있었는데…

씌우
기 별로라 전 좀 그렇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0sec | F/2.4 | 4.2mm | ISO-400


렌탈 클럽이라 DEMO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3sec | F/2.4 | 4.2mm | ISO-400


샤프트 스펙입니다.


하이브리드 우드의 경우는 샤프트 강도 선택은 불가능 했습니다. 로프트 각만 선택 가능했고 샤프트는 R로 배송되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8sec | F/2.4 | 4.2mm | ISO-400


클럽 페이스 형상입니다.


거의 아이언과 비슷한 모양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8sec | F/2.4 | 4.2mm | ISO-400
 


클럽을 위에서 봐도 일반적인 페어웨이 우드의 둥근 모양보다는 훨씬 납작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3sec | F/2.4 | 4.2mm | ISO-400
 


바닥면에는 G15 제품군의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로프트 각도 적혀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8sec | F/2.4 | 4.2mm | ISO-400
 


옆에서 봤을 때 확실히 페어웨이 우드와는 차별화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0sec | F/2.4 | 4.2mm | ISO-400
 


공과 함께 자세 잡아보면 이렇게 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5sec | F/2.4 | 4.2mm | ISO-400


제 디아블로 엣지 하이브리드와의 비교 입니다. (디아블로 엣지 포스팅은 여기로...)



디아블로 엣지가 더 기존 페어웨이 우드 스타일로 생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3sec | F/2.4 | 4.2mm | ISO-400
 


높이는 핑 G15 하이브리드가 더 높습니다.


때문에 클럽 페이스도 더 넓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0sec | F/2.4 | 4.2mm | ISO-400
 


클럽 페이스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클럽 페이스가 더 넓어서 왠지 더 잘맞을꺼 같다는 심리적 효과를 줍니다.






클럽을 받고 다음날 근처 인도어 연습장으로 시타차 나갔습니다.


클럽은 디아블로 엣지와 핑 G15만 들고요.


간단히 몸을 풀고 시타에 들어갔는데…


왜일까… 디아블로 엣지가 더 잘 맞습니다…


일단 디아블로 엣지는 스윙하면 샤프트 무게가 잘 느껴지지 않고 헤드 무게에 의해 클럽이 돌아가서 스윙 리듬타기가 쉬운데…


핑은… 샤프트 무게도 많이 느껴집니다. 때문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꽤 오랜 시간 번갈아가면서 쳐봤는데 결과는 마찬가지네요.


같이 가신 부모님도 쳐보셨는데… 디아블로가 더 낫다는 평가를…;


사실 모양이 더 예쁘고 맘에 들어서 적당히 비슷하게만 맞으면 바꾸려고 렌탈을 했는데…


기대에 전혀 못미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덕분에 돈은 좀 세이브 했습니다.


담엔 드라이버를 한번 렌탈해서 쳐봐야겠습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준 옥션과 DC 골프, 그리고 핑에 감사 드립니다.

트위터 @dosinam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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