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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H Life Log'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2.04.19 인생 뭐 있나... ㅎ
  2. 2012.04.13 현대 자동차 vs 외산 자동차 구입 상담 비교기
  3. 2012.03.15 LTE는 LG U+가 진리다...? (1)
  4. 2011.07.13 불고기 김밥
  5. 2010.08.26 나를 거칠게 만드는 사람들...
  6. 2010.08.18 재밌는 타우너 (2)
  7. 2010.08.12 고양이는 영물~ (1)
  8. 2010.07.19 [2010년 7월 5일 ~ 2010년 7월 18일] 인덕원 기계 우동, 제네시스 세차, 탑클라우드, 맥도날드 포천점, 디테일링 용품 소분, Callaway Diablo Edge Hybrid Wood, 스크린 골프
  9. 2009.11.25 Because...
  10. 2009.01.16 올블로그 인증글
  11. 2008.12.13 종각역 illy 커피...
  12. 2008.11.30 돈 날릴뻔...
  13. 2008.08.27 지금 차가 중요해...?
  14. 2008.08.22 "이승엽? 그게 누구야?"
  15. 2008.02.24 창조 설화에 관한 과학자들의 한마디 한마디
  16. 2008.02.16 삼성 올앳 카드 허물을 벗다! -_-;
  17. 2008.02.07 근하신년 *^^*
  18. 2008.02.02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도너스 캠프 (Donors Camp)' (2)
  19. 2008.01.28 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 (2)
  20. 2008.01.28 Wow...
  21. 2008.01.27 You know what's bullshit!
  22. 2008.01.25 골든듀 (Golden Dew)에서 연하장을 받다!
  23. 2008.01.22 종이컵 찾아 삼만리~
  24. 2008.01.21 밥 먹을때...

인생 뭐 있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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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영 기분이 별로더라니...

꼬리물기 하던 이상한 차한테 욕먹었습니다.

꼬리물기가 너무 심하길래 빵~ 했더니...

창문 열고 박규를... ㅎㅎ

꾹 참고 위에 신호등 보라는 제스춰 해줬더니...

세우고 뛰어 나오더니 폭언을... ㅎ

내리면 정말 크게 싸울것 같은 요즘 컨디션이라...

안그래도 바쁜 경찰 아저씨 쉬시라고...

정말 꾹꾹 눌러 참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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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 vs 외산 자동차 구입 상담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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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행거리 증가로 인한 유류 비용 문제로 차를 교체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여러 차종을 비교중입니다.

 

후보는 현대 자동차 i30, 미니쿠퍼 디젤 모델, 폭스바겐 골프 tdi 입니다.

아직 골프는 구입 상담을 못했지만 과거 경험이 있고...

최근 방문한 현대 자동차와 미니쿠퍼 매장의 구입 상담을 비교할까 합니다.

 

먼저 미니쿠퍼 입니다.

차를 몰고 가던 걸어서 가던...

딜러분이 문 앞에 항시 대기하고 있다가 제가 들어가는 시간에 맞춰서 문을 열어줍니다.

(차를 가져갈 경우 발레 파킹은 기본입니다.)

딜러분이 1:1로 붙어서 각종 편의를 맞춰주며 상담에 들어갑니다.

지불 방식은 어떤식으로 할지 초기 비용에 따라 금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설계해줍니다.

원하는 차종은 최대한 시간 맞춰서 시승 가능합니다.

 

 

다음은 현대 자동차 입니다.

차를 몰고 갔습니다.

주차장이 건물 뒤에 있네요. 경비 아저씨가 길을 막습니다.

차 보러 왔다고 하니 구석에 대라고 합니다.

뭐 그럴수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니... 직원이 한명도 없습니다.

뭐 오후 4시쯤이라 마실 나갔나 보다 하고 혼자 차를 한 10분정도 구경하니 직원이 들어옵니다.

구경중이라 전 마저 구경하고 있으나 직원은 웹서핑을 합니다;

구경을 마치고 직원을 쳐다보니 그제서야 안녕하세요?...

차종 2개를 찍어서 견적을 내달라고 합니다.

지불은 어떤식으로 할꺼냐고 하길래 미니 매장에서 알려준 저에게 유리한 프로그램 2개를 말해주면서...

현대차의 경우 이 2개중에 어떤것이 더 저에게 유리할까요? 하니...

그건 고객님 마음이고요~ (나도 알지 이 사람아...)

뭐 둘중 대충 하나 찍고 견적 내달라고 하니...

프린트된 견적서 2장... 띡 던져줍니다. (아참... 중간에 컴터가 안된다고 짜증 한번?)

그래서 뭐 설명 없나하고 얼굴 한번 보니...

아차 싶었는지...

책상을 뒤적 뒤적...

대봉투 하나 꺼내주더니 옆에 놓아줍니다.

"여기에 넣어가세요"

아... 조낸 친절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ㅎㅎ

 

 

현대차 요즘 솔찍히 잘 만들긴 합니다.

그래서 비교중이고요.

그런데 딜러 서비스는... 아직도 1980년이네요.

(금전적 서비스 말고 친절도...)

뭐 안 친절해도 잘팔리니 그러면 별로 할말은 없지만...

내가 안살꺼 같아 보였나...

 

 

 

대충 쓴 비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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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는 LG U+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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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는 LG U+가 진리다...라는 말이 많아서 99년도부터 써오던 SK와 잠시 결별하고 갤노트는 헬노트로 탔습니다~

한달 남짓 사용해본 결과...

LTE는 LG U+가 진리였다...가 맞지 않나 싶네요

3월 11일 제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

아래쪽 첨부 사진 원본을 올려보면...

""

강남역 8번 출구 삼성 타워에 입점된 식당에서 캡춰한 것입니다.
4G에 계속 물려는 있지만... 데이터 송수신을 제대로 못해오죠~

오늘 강남역을 지나면서 다시 나타난 현상입니다.

""

4G는 아예 놓았고... 3G를 잡았는데...

명불허전... 헬지 3G라... ㅠ.ㅠ

초반엔 LTE 인구가 그리 많지 않았고 해서 원활한 4G 환경이었고 심지어 진리라고도 할수 있었는데...

차츰 LTE 인구가 많아지니 이제 LTE를 못잡았을 경우도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헬지 3G는 답이 없네요.

LTE 신규 진입하실 분들은 이 점도 생각을 잘 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에게 지금 다시 갤노트를 사라면 걍 젤 싼 올레노트 사겠습니다~ 올레노트는 올레와이파이가 공짜니까요...
(망 증설 속도도 엄청 나더군요)

혹시라도 헬까로 오해 받을수 있는데 전 야구마저도 헬지를 사랑하는 헬빠 입니다.
(이동통신쪽만 헬지 안씀... 나쁜건 나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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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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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불고기 김밥 샀는데...

불고기 향 첨가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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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거칠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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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러분 멋있게 오토바이 타는건 좋은데...

교통 질서는 지키면서 탑시다...

오토바이 생각보다 많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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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타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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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편의점 잠깐 다녀오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0sec | F/2.8 | 3.9mm | ISO-1000

모 평범한 타우너인데...

트렁크 문 오른쪽 아래 뭔가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0sec | F/2.8 | 3.9mm | ISO-1000

잠금 장치가 고장났는지... 자물쇠가... ㅎ

그것도 번호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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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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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양이는 영물~ 이란 말을 믿으시나요?

고양이 괴담을 어렸을때부터 들어와서 그런지...

전 무의식중에 저런 인식이 있나봐요...

검은 고양이를 쐈는데... 가보니 시체가 없었다... 얼마 안있어... 쏜 놈 사 to the 망...

껌은 고양이 뇌로... (?)


머... 어쨌던...

그렇게 고양이는... 귀엽긴 하나... 조금은 멀리하는 상황이었는데...

(왠지 신물이랄까...)


저 생각을 굳히게 해준 결정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때는 작년 가을... 어느 밤...

일행과 함께 서울로 돌아오던 차에...

음... 용인 휴게소를 한 20km정도 남기고 였습니다...

열심히 비행 (응?)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도로에 검은 물체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참고로 전... 로드킬 이런거 무지 싫어합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고요...

골목에서 닭둘기 님을 만나면... 잠시 차를 세워두고 옆으로 비키게 한 다음 다시 몰고 가고 그러죠...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아무튼... 밤이라 형체를 구별하기 어려웠는데... 왠지 고양이!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차에 치여 시체가 되어있는 상황...

옆에 탄 일행도... 한눈에...

'형 고양이 시체!'

이러더군요...

다른때 같으면 옆차선으로 급변경해서 비켜갔겠지만...

변경하면 분명히 밟거나 사고가 날 삘이라...

그냥 차 가운데로 지나갔습니다...

설마 닿겠어? 하고요...

그런데 닿더라고요;;;

그냥 살짝 닿는 소리 나고 지나갔습니다...

머 좀 찝찝하긴 했지만...

어짜피 시체였고... 그냥 맘속으로 미안해~ 이러고 가고 있는데...

얼마를 갔을까...

갑자기... 또르르르르르르르르르 하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신혼 부부들 차 뒤에 깡통 매달고 주행하면 나는 소리요...

게다가... 왠 풰라뤼가 지나가나 큰 배기음이 들려왔고...

몬 소리지? 하고 가고...

일행들도... 형차에서 나는 소리 아니에요?? 하는데...

사실 차에서 갑자기 깡통 소리가 날리가 없지 않습니까~

아닐꺼야~ 하고 좀 더 가는데 계속 나는 소리...

& 차선 변경을 하려고 운전석 사이드 미러를 봤는데...

뒷바퀴쪽에 불꽃이... ㄷㄷㄷ

바로 갓길에 세웠죠...

확인해보니...

앤드 머플러가 떨어졌더라고요... -_-;

그게 팁쪽은 차체에 고무로 붙어있고... 파이프쪽이 떨어져서 바닥에 긁히면서 깡통 소리 & 불꽃...;

갓길에서 처리를 하려가 너무 차들도 과속으로 다니고 해서 일단 가까운 휴게소까지 가자 하고...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온 에피소드 였습니다...

휴게소 도착 전까지... 불꽃 퍼레이드를 하며... -_-;

휴게소에 가서 결국 어쩔수가 없어서 머플러 통을 떼어버렸습니다;;

떼고 봤는데... 아랫면에 약간 핏자국... ㄷㄷㄷ

일행들과... 고양이 닿아서 그래... 그러면서 왔네요...

우연이 타이밍이 겹쳤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뒤론 고양이 절대 피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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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5일 ~ 2010년 7월 18일] 인덕원 기계 우동, 제네시스 세차, 탑클라우드, 맥도날드 포천점, 디테일링 용품 소분, Callaway Diablo Edge Hybrid Wood, 스크린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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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 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 있었는데… 정신 없이 지나간 지난 일은 일단 패쓰~ 하고…


포스팅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0sec | F/3.5 | 9.5mm | ISO-400


어머니 차를 나무 밑에 세워뒀더니 새똥 + a가 루프에 떨어졌네요.


요즘 같은 날씨에 오래 두면 자국이 생기므로… 세차 하러 갑니다.


세차 하기 전에… 일단 용품 좀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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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스 버킷, 소낙스 익스트림 2 in 1 샴푸, 케미컬 가이 프리미엄 블루, 케미컬 가이 젯실 109, 뷔르트 타르 제거제, 소낙스 휠 청소용 도구, Glaco 유막 제거제, 소낙스 버핑 타월, 마더스 물기 제거 타월 입니다.


맥과이어 샴푸 글러브는 이미 트렁크에 있는지라…




만원짜리 두개 챙겨들고 출발 하려는데…


저녁을 안먹었던터라… 배가 출출합니다. (이때가 9시경?)


근처에 사는 친구를 태우고 인덕원에 있는 기계 우동을 찾아갑니다.


우동집이 여러군데 있지만… 휴게소 틱한 우동을 먹고 싶었기에… 이전에 검색해 놓은 블로그 글 한번 찾아보고… (여기)


도착해서 외관 사진을 안찍어 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로드뷰에서 간판 찾아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가시는 길은… 사진의 전화번호로 네비 찍으면 안나오더군요.


KT 동안양 지사 검색하시면 바로 길 맞은 편에 있습니다. (물론 유턴을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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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가게 한 사진 올립니다.


주방쪽은 계단이 있는거 봐서 생활도 하시는거 같고요. (24시간 영업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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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이정도… 비싸진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30sec | F/2.4 | 4.2mm | ISO-200
 


물과 김치, 단무지는 셀프 입니다.


'물'자 아래 박스에 단무지와 김치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40sec | F/2.4 | 4.2mm | ISO-160


오뎅 우동 시켜 봤습니다.


가격 대비 무척 푸짐합니다. 맛은 휴게소 우동의 맛과 비슷하나 좀더 괜찮더군요.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분 손님도 많았고요. 밤에 출출하신 분들 간간히 들르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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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세차를 마치고…


젯실 109 1회 올렸습니다. 힘들어서;;


제네시스는 많이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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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계열의 단점은…


역시 해도 안해도 티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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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날이 되어서 모처럼 탑클라우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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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타워 건물 33층입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실 분께선 종각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1층으로 오시면 엘리베이터 옆에 탑클라우드 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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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스는 별로여서…


부페쪽에 앉았습니다.


부페에도 메인 요리 하나 나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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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건 안심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입니다. 사실 전에 느낀거지만…


미디움, 미디움 웰던, 미디움 레어…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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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라우드는 역시 화장실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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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전망도 좋습니다. ㅎ


(거의 감상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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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발자국 모양 밟으면 물 나오는 구조였다가…


전에 갔을땐 망가져서 물 계속 틀어놓더니…


결국 일반 수도꼭지로 바꿨네요…


좀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30sec | F/2.4 | 4.2mm | ISO-400


남자 화장실은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좌변기 2개, 오른쪽에 소변기 3개였나? 2개였나…?


(여자 화장실은 당연히 안들어가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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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복도에서 한컷…


벽이 CD로 장식 되어있습니다.




탑클라우드 나와서… 소화도 시킬 겸…


궁금했던 맥도날드 포천점에 들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전에 맥도날드 가장 큰 매장이 궁금해서 질문 했었는데…


포천점이 가장 큰 매장이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5sec | F/3.5 | 9.5mm | ISO-800


매장 전경 입니다.


전체 크기는 꽤 큽니다만…


매장 내부는 코엑스점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내부는 그닥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맥드라이브와 주차장 부지를 합쳐서 젤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차장도 꽤 큽니다.


심심하시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25sec | F/2.4 | 4.2mm | ISO-400


오는 길에 있던 롯데리아 입니다.


포천이 아직 땅 값이 좀 싼지…


매장 규모들이 많이 크네요. ㅎ


여기도 혹시 국내 최대?




디테일링 용품들 개수가 많아지면서…


가지고 다니기 번잡스러워서 전부 소분 용기에 옮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30sec | F/2.4 | 4.2mm | ISO-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30sec | F/2.4 | 4.2mm | ISO-400


소분통은 이마트 자연주의에 가시면 화장품 통용으로 나와있는게 괜찮아서 이용했습니다.


소분통 정보는 여기서...




일전에 스크린 골프에 갔는데…


비치된 하이브리드가 너무 잘 맞아서 새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3sec | F/2.4 | 4.2mm | ISO-400


Callaway Diablo Edge Hybrid W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8sec | F/2.4 | 4.2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8sec | F/2.4 | 4.2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30sec | F/2.4 | 4.2mm | ISO-400
 


은색에 붉은 색 조합이…


좋아하는 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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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윗부분은 블랙 하이그로시로 되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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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DSC-WX1 | 1/15sec | F/2.4 | 4.2mm | ISO-400


샤프트에 적혀있는 정보는 이정도…


S나 SR을 사고 싶었지만…


따로 주문해야 한대서…


일단 들고 왔습니다.


너무 낭창되면 처분하고 새로 장만 해야죠. 머…




동호회 골프 소모임에 스크린 골프 번개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마우나 오션 선택하고 쳤는데…


그린이 쉽다는 사장님 말씀에 고른건데…


(사장님 잊지 않겠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반에 드라이버가 너무 안맞아서…


Par5 홀에서 양파를 치면서 초반 9홀은 성적이… ㅠ.ㅠ


이후 9홀부턴 마음 비우고 티샷으로 가볍게 보내고…


지난번에 산 하이브리드로 세컨샷을 하니…


적당히 잘 맞는군요.


아직은 더 쳐보아야겠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또한 어프로치 뽀록이 터져서 다행히 후반은 +6으로 마무리 했네요…


연습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교체 해야겠네요… -_-+




간만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끼를 보았는데요.


원작인 만화를 잘 살렸다는 평가가 있는데…


너무 원작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맨 마지막 장면 정도만 바뀐 정도?


나쁘진 않았지만 만화를 본 입장에선 중간 중간 조금은 지루하더군요.




이제 장마도 거의 끝나고 본격 무더위가 시작될 듯 싶습니다.


더운데 건강 유념하시고…


오늘 복날인데 삼계탕은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ㅎ


같이 스크린 치실 분들 모집합니다. ^^


010-8232-8823


문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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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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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인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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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주소로 변경하고 올블로그 인증 한줄 알았는데...

여태 올블로그에 인증이 안되어 있었다. -_-;

지금 인증한다; 쳇;;

fzYKX9MhPgS18yOq1sfDjccVC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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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 illy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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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V100HD, VLUU NV100HD, LANDIAO NV100HD, TL34HD | 1/40sec | F/2.8 | 6.0mm | ISO-120
스타벅스 가려고 교보에서 걸어왔는데 몇달 사이 바껴버렸네. -_-;

네스팟도 안 잡히고... 흙...

와이브로는 건물 안이라 안테나 하나 잡히고... 뭥미... -_-;

P.S : 조금 전 옆에 앉으셨던 할아버지께서 NC10이 신기하셨던지 이거 가지고 세계 정복 하라고 하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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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날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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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10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을 SSD([D.I.Y]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설치기)로 하드 디스크를 교체하고 난뒤...

어느정도 용량의 압박을 느꼈는데...

갑자기 문뜩 든 생각에... SD 8GB나 16GB 사서 슬롯에 끼워가지고 다니면 용량의 압박이 어느정도 줄겠구나... 싶은게 아닌가...

그래서 다나와를 검색하던중...

당장 저장해야 할 자료는 거의 텍스트니 일단 있던 거라도 껴놔봐야겠다 해서 끼운게 네비게이션에 쓰이던 1GB짜리 SD 카드... (요즘은 네비 프로그램도 2GB는 끼워줘야 넉넉하다는... -_-;)

그런데... 그런데... 이게 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5D | 1/15sec | F/6.3 | 68.0mm | ISO-400
끝까지 집어 넣은게 저상태... 꼭 SD 카드가 메롱하고 있는듯한...

이왕 만들어줄꺼 전부 다 들어가게 만들어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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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차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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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 왜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 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 참, 나 오늘 OO까지 가야되는데! 차 없으면 안 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아 분명히 어제 탔을 때는 괜찮았는데, 히잉. 이 고물차! 이럴 줄 알았으면 차 안 바꾸는건데!」


남자 「…라이트는 켜져? 안 켜지는거야?」


여자 「O시에 약속이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넘 멀어~」


남자 「그래.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 들렸어」


남자 「아, 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 걸리는 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그거 확인부터 해보자구. 라이트 켜 봐」


여자 「그게 왜? 배터리 방전됐으면 라이트 안 켜지잖아?」


남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려는 거니까 라이트 좀 켜 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 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 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 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 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 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휴~ 아냐 배터리 말한거야」


여자 「차 이야기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여자 「지금 차가 중요해? 」


남자  ……………

출처는 rgr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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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그게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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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들 입만 살은건...

이치로까지 나왔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WBC 한을 풀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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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설화에 관한 과학자들의 한마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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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창조론...

이 동영상을 보고 거기에 달린 리플을 보며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에 충격을 좀 받았다.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자가 아니니까 뭐 그렇다고 치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화론과 창조론을 비교하는건 솔찍히 좀 억지스러움이 없지 않다고 본다.

창조론쪽 사람들은 진화론을 비판을 하고 또 자기쪽 의견도 증거가 있다고 하지만 확실하게 뭐라고 말해주지 않는다.

둘다 '론'일뿐이라 뭐가 옳은지 딱 찝을순 없지만 나는 진화론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동영상에 나오는 사람중 Francisco Ayala (진화 생물학자)라는 사람이 한 말이 참 기억에 남는다.

"그 이른바 '지적인 설계자'라는 얘긴 사실 신성 모독이나 다름 없습니다. 자신들의 신을 향해 지독히 형편 없는 기술자'라고 비난을 퍼붓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어떤 기술자가 시신경이 망막을 뚫고 지나가도록 눈을 만듭니까? 그런 기술자는 해고시켜야 합니다. 턱을 설계한 기술자도 해고해야 합니다. 우리 턱은 이빨들을 충분히 수용하기엔 너무 작습니다. 신이 이런 칠칠치 못한, 그러면서도 금방 눈에 띄는 실수를 하고 다닙니까? 그런 신이 정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믿고 싶은 신은 분명히 아닙니다. 어떤 인간 기술자보다도 솜씨가 떨어지는 신을 어떻게 섬길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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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앳 카드 허물을 벗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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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카드 결제하고 카드를 집어넣는데...

지갑에 카드는 분명 들어갔는데 뭔가 툭! 떨어지길래 봤더니...

카드가 허물을 벗었다! -_-;

덕분에 무광으로 변한 카드!

첨엔 재발급 할까 했는데... 무광이 더 이쁜거 같아서 누가 태클 걸기전까지 쓰기로 결정!

첨부터 무광으로 발급해줘도 이쁠꺼 같은데... 쩝~

(마지막 사진에 오백원짜리가 있는 이유는... 투명이라 디카가 초점을 못잡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CYBERSHOT U | 1/40sec | f4 | 5mm | ISO-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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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YBERSHOT U | 1/40sec | f4 | 5mm | ISO-160

2008/01/13 - [Cherry Picking] - 삼성 올앳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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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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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2007년이 모두 지나가고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방문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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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도너스 캠프 (Donors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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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블로깅을 하다 재목이 흥미로워서 클릭을 해보았습니다.

도너스 캠프라고 해서 (영어가 안써있어서;;) 도너스 (Donuts) 만드는 캠프인줄 알았습니다;

들어가서 글을 읽어보니 아동 복지 단체더라고요.

CJ에서 후원하는거 같은데, 제가 1만원 기부하면 CJ에서도 1만원 기부해서 2만원을 아동들에게 기부하더라고요.

사실 복지 단체를 믿지 못하는 편입니다.

사용 내역 공개도 안되는곳이 많고 또 회식이다 뭐다해서 기부금으로 경비 처리하는 곳도 경험해 보았습니다. (어떤 곳은 아동 의류가 기부 들어왔는데 쓸만한건 직원들 아이들 가져다 준다고 골라가더라고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차라리 내가 직접 애들 과자라도 사다 줬으면 사다줬지 기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사용 내역도 비교적 자세히 올라고고 또 기부 하고싶은 곳을 직접 선택 할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더군요.

또 직접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서도 올라와 있는 강의 등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전 제가 직접 도와주는건 한계가 있어서 올해부턴 이곳에 꾸준히 기부 해볼까 합니다.

1월달 1만원 기부했습니다. 뭐 크다면 큰 돈이고 작다면 작은 돈 이지만, 제 입장에선 커피 두어잔 덜 먹으면 되는 돈이라 기쁜 마음으로 기부 합니다.

언제까지가 될진 모르겠지만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밑에 링크를 눌러주세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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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눔 배너

도너스 캠프에서 공부방에 방한복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저도 사이드 바에 하나 달았습니다.

많이 퍼졌으면 좋겠네요 ^^

배너 달기 이벤트는 아래 링크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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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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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몇 있다.

그중에 하나가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원활하게 표현 가능한 사람이고 또 하나는 기발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얼마전 웹서핑을 하다 위 그림을 봤는데, 참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다.

스타 크래프트를 그렇게 많이 하고 또 봤는데도 저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별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스타 크래프트를 해본 사람이면 리버의 이동 속도나 연사 속도등을 볼때 정말 "딱"인 그림이 아닐수 없다. 만화로 표현된것 또한 "딱"이다.

개인적으로 누가 그린건진 모르겠지만 부러운 사람이다. 남들은 해내지 못하는 이런 생각 하나 하나도 다 경쟁력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 크래프트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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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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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영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집에 살면 가끔씩 할것 같네요. (일광욕도 좀 하고...)

난간보다 두꺼운 유리 (아크릴?)이 믿음직스럽군요.

저 속에 들어가서 유리 통해서 밖에 쳐다봐도 상당히 재미있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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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what's bull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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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 얘기야 10원짜리 정도로 치환하면 비슷하겠네요.

신발끈 얘기는 정말 공감중입니다.

동영상 길이가 얼마 안되니 끝까지 한번 보세요. ^^

공감 많이 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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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Golden Dew)에서 연하장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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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우편물이 왔길래 봤더니 골든듀 (Golden Dew)

설맞이 행사 브로셔인가 하고 봤더니 연하장이네요.

다른곳 연하장도 몇번 받아보긴 했지만 이름만 바꿔넣은 프린트였는데 친필로 된 연하장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행사일(?) 되면 가끔씩 이용하는데 별로 매출액에 도움도 못되는데 신경을 써주는걸 보면 생각하던것보다 더 괜찮은 업체네요.

올핸 타 브랜드로 바꿀까 했는데 앞으로 계속 이용할꺼 같습니다.

(어디서 봤는데 친필 알바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프린트보다 정성을 들인것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CYBERSHOT U | 1/30sec | f2.8 | 5mm | ISO-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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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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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사온 원두를 집에서 드립해서 먹는 편입니다.

밖에 나갈땐 일반 종이컵에 넣자니 컵이 너무 작아서 이마트에서 좀 큰 종이컵을 사와보니 양은 적당한데 얇아서 뜨겁군요;;

원두를 정기적으로 산 스타벅스에 가서 이차 저차해서 필요하니 컵만 팔아달라고 하니 새로 왔는지 첨보는 알바생이 이뭐병 표정으로 잠시 멍하니 보더니 텀블러를 권하고... (텀블러를 몰라서 종이컵을 사러 갔겠는가 한번 먹고 버리려니 종이컵이 필요해서 그렇지;; 먼저있던 친한 알바생이면 몇개 줬을텐데;;)

결국 옥션 검색중입니다.

8온스, 10온스, 13온스 짜리 파네요. 근데 두께를 모르겠어서 주문에 머뭇거려진다는... 양도 온스라 스타벅스 톨사이즈면 몇 온스짜릴 사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낼 다시가서 전에 알바 있으면 양이나 물어봐바야겠네요.

p.s : 검색하다 어떤 블로그에서 본 내용인데. 스타벅스에 메가 사이즈가 있다네요. 1800ml... ㄷㄷㄷ... 커피 피쳐 수준인데;;; 설마 온가족용...?

p.s : 톨 사이즈가 12온스 정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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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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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밖에서 사먹는 편입니다.

요즘따라 밥먹는 자리 주위에 쩝쩝(?), 짭짭(?) 대며 밥 먹는 사람이 많이 앉네요.

어려서는 왜 어른들이 밥먹을때 소리내는 것을 못하게 하는지 몰랐습니다.

뭐 살면서 들어본적도 없고 제가 내지도 않기 때문에 생각도 없었는데,

요즘 가끔 밥먹을때 소음을 내는 사람들을 보며 어렸을때 소리내며 먹는 아이를 혼내는 어른들의 생각이 이해가 갑니다.

한참 식사에 집중하려는데, 쩝쩝(?), 짭짭(?), 찍찍(?)대면 온갖 밥 맛이 다 떨어지네요.

자기는 모르니까 내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일종의 습관인거 같습니다.

어제는 오늘은 밥을 먹는데 내 테이블 대각선으로 2칸 건너의 남자, 어찌나 소리도 우렁차던지...

제 뒷자리 아주머니들이 그 남자를 흉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 그 소릴 들었는지 한번 힐끗 보더니 더 우렁찬 소리로 쩝쩝(?)대기 시작...

에라 XX 그래봐야 지 흉 들어내는거 밖에 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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