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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9 인생 뭐 있나... ㅎ
  2. 2012.04.13 현대 자동차 vs 외산 자동차 구입 상담 비교기
  3. 2012.04.03 후륜 타이어 신품 교환 & 전, 후륜 위치 교환
  4. 2012.03.31 Chez Josephina (서울 역삼동)
  5. 2012.03.21 The Grill (서울 이태원)
  6. 2012.03.21 삼성 슬레이트7 (Slate7 XQ700T1A-WA30) 개봉기
  7. 2012.03.20 예스파일 스마트 쿠폰
  8. 2012.03.18 강촌 쌈밥 (서울 평창동)
  9. 2012.03.17 삼성 S2 Portable USB 3.0 외장하드 구입기
  10. 2012.03.16 초당 농촌 순두부, 청국장 (서울 영등포동) (1)
  11. 2012.03.15 LTE는 LG U+가 진리다...? (1)
  12. 2012.03.04 연탄창고 (서울 신당동)
  13. 2012.03.01 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
  14. 2012.03.01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봉정사 (경상북도 안동)
  15. 2012.02.04 Boutique Blooming (서울 신사동)
  16. 2012.02.03 Woo Bar (서울 광장동)
  17. 2012.02.03 Pizza Hill (서울 광장동)
  18. 2012.01.28 대성당 떡볶이 (충청북도 청주)
  19. 2011.07.13 불고기 김밥
  20. 2011.03.25 스코피 (Skopi) 사진인화 (4X6) 10장 무료
  21. 2011.03.21 스코피 (Skopi) 사진인화 (4X6) 10장 무료
  22. 2011.03.20 스코피 (Skopi) 사진인화 (4X6) 10장 무료 쿠폰
  23. 2010.09.24 9월 17일 안성 레이크힐스 GC
  24. 2010.09.07 9월 6일 월요일 연습 일지
  25. 2010.09.01 20100830 골프존 중문GC
  26. 2010.08.26 나를 거칠게 만드는 사람들...
  27. 2010.08.24 캘러웨이 피팅 센터 체험...
  28. 2010.08.23 내 골프백...
  29. 2010.08.18 재밌는 타우너 (2)
  30. 2010.08.13 신선 설농탕 청담점

인생 뭐 있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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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영 기분이 별로더라니...

꼬리물기 하던 이상한 차한테 욕먹었습니다.

꼬리물기가 너무 심하길래 빵~ 했더니...

창문 열고 박규를... ㅎㅎ

꾹 참고 위에 신호등 보라는 제스춰 해줬더니...

세우고 뛰어 나오더니 폭언을... ㅎ

내리면 정말 크게 싸울것 같은 요즘 컨디션이라...

안그래도 바쁜 경찰 아저씨 쉬시라고...

정말 꾹꾹 눌러 참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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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 vs 외산 자동차 구입 상담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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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행거리 증가로 인한 유류 비용 문제로 차를 교체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여러 차종을 비교중입니다.

 

후보는 현대 자동차 i30, 미니쿠퍼 디젤 모델, 폭스바겐 골프 tdi 입니다.

아직 골프는 구입 상담을 못했지만 과거 경험이 있고...

최근 방문한 현대 자동차와 미니쿠퍼 매장의 구입 상담을 비교할까 합니다.

 

먼저 미니쿠퍼 입니다.

차를 몰고 가던 걸어서 가던...

딜러분이 문 앞에 항시 대기하고 있다가 제가 들어가는 시간에 맞춰서 문을 열어줍니다.

(차를 가져갈 경우 발레 파킹은 기본입니다.)

딜러분이 1:1로 붙어서 각종 편의를 맞춰주며 상담에 들어갑니다.

지불 방식은 어떤식으로 할지 초기 비용에 따라 금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설계해줍니다.

원하는 차종은 최대한 시간 맞춰서 시승 가능합니다.

 

 

다음은 현대 자동차 입니다.

차를 몰고 갔습니다.

주차장이 건물 뒤에 있네요. 경비 아저씨가 길을 막습니다.

차 보러 왔다고 하니 구석에 대라고 합니다.

뭐 그럴수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니... 직원이 한명도 없습니다.

뭐 오후 4시쯤이라 마실 나갔나 보다 하고 혼자 차를 한 10분정도 구경하니 직원이 들어옵니다.

구경중이라 전 마저 구경하고 있으나 직원은 웹서핑을 합니다;

구경을 마치고 직원을 쳐다보니 그제서야 안녕하세요?...

차종 2개를 찍어서 견적을 내달라고 합니다.

지불은 어떤식으로 할꺼냐고 하길래 미니 매장에서 알려준 저에게 유리한 프로그램 2개를 말해주면서...

현대차의 경우 이 2개중에 어떤것이 더 저에게 유리할까요? 하니...

그건 고객님 마음이고요~ (나도 알지 이 사람아...)

뭐 둘중 대충 하나 찍고 견적 내달라고 하니...

프린트된 견적서 2장... 띡 던져줍니다. (아참... 중간에 컴터가 안된다고 짜증 한번?)

그래서 뭐 설명 없나하고 얼굴 한번 보니...

아차 싶었는지...

책상을 뒤적 뒤적...

대봉투 하나 꺼내주더니 옆에 놓아줍니다.

"여기에 넣어가세요"

아... 조낸 친절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ㅎㅎ

 

 

현대차 요즘 솔찍히 잘 만들긴 합니다.

그래서 비교중이고요.

그런데 딜러 서비스는... 아직도 1980년이네요.

(금전적 서비스 말고 친절도...)

뭐 안 친절해도 잘팔리니 그러면 별로 할말은 없지만...

내가 안살꺼 같아 보였나...

 

 

 

대충 쓴 비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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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륜 타이어 신품 교환 & 전, 후륜 위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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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되고 슬슬 제동 거리도 길어지고 좌우 그립도 좀 불안한게...

타이어를 갈때가 되어가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좀 빠른 속력이긴 했지만 이정도면 잡아준다고 생각하고 돌았는데...

차의 트랙션 컨트롤이 작동하더라고요.

목적지에 도착하고 보니 트레드가 많이 닳아있더라고요.

갈아야지 갈아야지 하고 겨울을 넘겼네요.

사실 인치업을 할까도 고민중인데...

당장 할껀 아니고 해서...

오늘 마침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생각난 김에 갈아버렸습니다.

 

교환한 타이어는 계속 써오던 Ventus S1 Noble 모델.

예전 같으면 S1 Evo나 V12 Evo로 갔겠지만...

요즘 고유가 시대에 맞춰 연비 운전을 하다보니... 그냥 편한게 좋네요. ㅎ

 

타야 가격은 온, 오프라인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신에 온라인은 주문하고 택배로 받아서 주변 카센터에 가서 장착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요.

온라인에서 구입을 한번 해볼까 하나다 귀차니즘도 있고 또 제가 구입한 제품은 2년 보증 제품이라 그 사이에 인터넷 업체가 폐업신고하면 혹시나 해서...

걍 지난번 방문했던 샾으로 갔습니다.

 

방문전에 한 5군데정도 전화로 가격을 문의 했더니 S1 Noble 같은 경우는 16.5~17.8만원까지 분포가 되있더라고요.

샾에 방문해서 다시 물어볼 경우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고 현금이면 좀 더 빠진다는건 우리만 아는 비밀~

 

두짝 해서 카드, 현금 동일로 30만원 부르더라고요. 현금 DC 액수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SHV-E160L | 1/120sec | F/2.6 | 4.0mm | ISO-64

교환을 위해 차를 리프트에 올립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200

운전석쪽 후륜 타이어 입니다. 중앙부 트레드는 거의 지워져 있네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200

조수석쪽 후륜부 타이어 입니다.

마찬가지로 중앙부 트레드는 거의 지워져 있습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200

신품 타이어와 비교해보면 트레드가 닳은 것을 확실히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400

운전석쪽 전륜 타이어 입니다.

전륜은 아직 트레드 양호 합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400

조수석쪽 전륜 타이어 입니다.

조수석쪽도 양호하네요.

전 구동륜보다는 조향륜의 그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통상적으로 전륜에 새 타이어를 끼우기 때문에 전륜 양쪽 타이어를 모두 후륜쪽으로 보내고 전륜에는 새 타이어를 끼우기로 했습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00

우선 새로 끼울 타이어를 준비합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80

휠을 차에서 분리하고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00

주행시 발생하는 열 때문에 타이어가 살짝 녹아서 휠에 붙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바람을 빼고 타이어와 휠을 분리해줍니다.

사진상 휠 왼쪽에 보이는 기구가 타이어를 눌러서 떼어줍니다.

 

 

 

그 다음엔 도구를 이용해 지렛대처럼 타이어를 들어서 휠과 타이어를 분리합니다.

휠이 돌아가는건 잘 안보이네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00

조립은 분해의 역순!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60

아까 타이어 분리 반대 작업을 하면 타이어가 다시 끼워집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00

이어서 타이어에 적정 공기압만큼 바람을 채우고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60

휠 밸런스라는 것을 맞춥니다.

휠이란게 공산품이다 보니 모든 부분의 밀도가 같을수 없기 때문에 그냥 끼우게 되면 차가 덜덜 떨리는 느낌이 납니다.

이를 보정을 통해 거의 모든 부분의 밀도를 균일하게 맞춰주는 작업을 휠 밸런스 맞춘다고 합니다.

기계에 끼워서 휠을 좀 돌려보면...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80

기계가 알아서 계산해서 끼울곳과 무게를 지정해 줍니다.

사진상으론 휠 안쪽 림에 20g, 바깥쪽 림에 30g 무게추를 달면 되겠네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200

무게추를 톡톡 쳐서 림에 받은 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60

다시 돌려보면 기계가 O.K 허가를 해줍니다.

바퀴 다는것도 허락 받아야 하는 세상...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60

30g 무게추가 적절히 잘 달렸네요.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125

마지막으로 휠을 재조립 해주면 교체 작업은 끝~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200

추가적으로 전륜쪽 디스크를 점검해보다 보니...

생각보다 마모 상태가 심해서 패드 교환할때 같이 교환 해야겠네요. ㅠ.ㅠ

(참고로 디스크 마모 상태 정도 알아보려면... 디스크 안쪽부터 손톱으로 긁어보면 됩니다.

제일 바깥쪽에 둘러져있는 철판 안쪽 (사진상 원주부분 녹슨 부분)까지 마모가 진행 됐으면 교체해야 합니다.

다만 주행후 바로 하면 엄청 뜨거우니 조심을...)

 

차에 작업을 할때 대기실에서 대기 하는것도 좋지만 작업자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둘러보는 것도 좋은 습관 입니다.

예를 들어 디스크 같은 것은 마모도에 따라 패드만 교체할수도 있는데... (전 다해야 하지만...)

보통은 그냥 같이 해버리려고 하는 센터도 있거든요.

또 아무래도 주변에 차주가 있으면 더 조심하고 신경써줍니다.

그래서 전 정비할때 보통 박카스 한박스정도 미리 사들고 기사에게 미리 뇌물 제공을... ㅎ

5~6천원 차이로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ㅎ

 

 

오늘 작업한 곳은 사진까지 찍는데 군말 없이 작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80

작업이 끝나고 무상교환 보증서 받고 집에 오면 됩니다.

(모자이크 부분은 인증번호)

 

 

 

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64

뒷면은 보증 약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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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z Josephina (서울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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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한 쉐 조세피나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640

역삼역 부근 GS타워 옆건물 씨티은행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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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옆 입구로 들어가면 다시 입구가 나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640

가게 내부는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 입니다.

중앙엔 커다란 화병이 있고요...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640

테이블에서 입구쪽으론 주방과 카운터가 붙어있고...  식탁들이 일렬로 있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250

입구 반대쪽은 룸도 구성되어있고 와인셀러도 있네요.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200

테이블 초기 셋팅은 대략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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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성과 가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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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장으로 되어 있던 메뉴1

 

 

 

DMC-GF3 | 1/100sec | F/2.5 | 14.0mm | ISO-160

낱장으로 되어있던 메뉴2

Special Course A와 비프메달리온과 팬케이크 브런치 셋트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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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 입니다. 빵 오른쪽에 버터는 쉐 조세피나에서 직접 만든거라 하더라고요. 버터와... 기타등등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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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와 브런치 셋트에 포함된 숲 입니다~

왼쪽은 감자 수프, 오른쪽은 프렌치 어니언 수프 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왼쪽것이 맘에 들었고 여자친구는 오른쪽것을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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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 나오는 가든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를 내주시면서 드레싱이 많이 시다고 하시더라고요.

뭐... 좀 시긴 하지만 상큼하니 괜찮았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400

비프메달리온 입니다.

코스와 샐러드, 감자튀김은 겹치는데 달걀 프라이는 굉장히 고소하게 잘됐더라고요.

고기도 스테이크와 맛이 겹치지 않고 잘 어울렸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400

등심 스테이크 입니다.

저는 페퍼 소스와 머스타드 소스중에 머스타드 소스를 골랐고요.

괜찮았습니다.

다만 예전에 부띠끄 블루밍에서 먹었던 스테이크의 퀄리티가 워낙 높아서...

왠만한 스테이크는 이제 성에 안차네요...

입맛만 높아져서...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640

한조각 잘라본 단면입니다.

미디엄 웰던으로 주문 했는데...

잘 구워져 나왔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250

브런치 셋트에 있던 팬케이크.

쁘띠 팬케이크라고 하던데...

정말 작긴 하네요.ㅎ

단점으론... 서빙 시간이 좀 이상하게 됐는지 음식을 빨리 먹은건지 상당히 늦게 나와서 나머지 음식 다 먹고 먹었었습니다.

안나온지조차 잊고 있다가...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250

후식으로 마카롱이 나왔고요~

하나가 나와야 하는데 하나 더 서비스 주셨네요~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400

커피 입니다.

진한게 제 입맛에 잘 맞네요.

위 메뉴대로 먹으면 이만큼 나옵니다.

자주 먹다보면...

카드 결제일 지나서 무서운 횽아들이 올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점심 식사하기에 안좋은 점은...

가격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깔끔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프랑스 분이신지 아무튼 외국인 직원분도 계셨는데...

화장실 안내를 그분께 받았다는게 자랑이라면 자랑... ㅋ

별 5개 만점으로 4개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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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ill (서울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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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태원 하얏트 호텔 정문 앞에 있는 The Grill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차가 좀 막혀서 외관은 못찍고 말았네요.

 

 

 

DMC-GF3 | 1/3sec | F/2.5 | 14.0mm | ISO-800

가격대는 대략 이정도... 샐러드와 에피타이저 페이지는 못찍었네요;

전 한우 최상급 안심, 석화, 버섯 볶음, 마늘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DMC-GF3 | 1/2sec | F/2.5 | 14.0mm | ISO-800

위에 메뉴에는 없는 샐러드가 갑자기 나타난 이유는...

석화 요리를 시켜서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 순간...

제 접시에 있던 석화에서 갯지렁이가 툭 떨어지더라고요.

바로 돌려보내고 조금 기다리니 위의 샐러드를 제공해줬습니다.

석화가 먹고 싶었는데 참 아쉬웠네요.

 

 

 

DMC-GF3 | 1sec | F/2.5 | 14.0mm | ISO-800

안심 스테이크 입니다.

최상급인지는 잘...

미디엄 웰던을 주문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겉은 미디엄 웰던, 속은 레어인 경우가...

고기가 두꺼워서 그랬을까요? 스테이크는 불만족 입니다.

 

 

 

DMC-GF3 | 1/2sec | F/2.5 | 14.0mm | ISO-800

이날 먹었던 음식중에 그나마 제일 맘에 들었던 버섯 볶음...

적당히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DMC-GF3 | 1sec | F/2.5 | 14.0mm | ISO-800

좀 고소한 맛을 원해서 시켰는데 왠지 모르게 밥도 좀 푸석하고 맛이 밍밍해서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볶음밥은...

 

 

 

개인적인 총 평은 별 5개 만점으로 하면 2개정도 주고 싶네요.

하필 그날따라 음식이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여러모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실내가 어둡게 셋팅되어서 분위기는 좋다는 점...

기념일 같이 분위기 잡아야 하는 날엔 좋습니다.

but... 사진 찍기는... OTL...

 

 

DMC-GF3 | 1/10sec | F/2.5 | 14.0mm | ISO-800

끝으로 여자친구가 200일 기념으로 직접 만들어준...

딸기 치즈 타르트!

치즈 케잌이나 타르트 안좋아하는데 이건 새콤하니 무척 맛있더라고요~

아쉽게도 다른 사람은 먹어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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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슬레이트7 (Slate7 XQ700T1A-WA3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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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여자친구와 200일 되는 날 입니다.

안그래도 기쁜 날인데 한가지 기쁨이 더 생겼네요.

 

 

 

DMC-GF3 | 1/15sec | F/2.5 | 14.0mm | ISO-800

올 1월... 잘쓰던 Vaio Z가 갑작스럽게 안켜져서 센터에 맡기니...

일단 전원이 안들어오는 것에 대한 수리비는 50만원...

나머지 부분에 대한 수리비는... 일단 전원부 고치면 알려주겠다는 견적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어이 없으므로...

패쓰하고 급한대로 컴터실을 전전하던 차...

기념일을 맞아 여자친구가 평소 가지고 싶었던 슬레이트7을 선물해 주었네요.

마침 아카데미 행사 기간이라 파우치와 무선 마우스도 덤으로 왔습니다.


 

 

DMC-GF3 | 1/10sec | F/2.5 | 14.0mm | ISO-800

박스를 열면 슬레이트7이 누워있습니다.

i5모델과 고민을 좀 했는데 i3이면 충분할 것 같았고 또 i5에 와이브로 탑재 모델은 너무 비싼감이 있어서 i3 모델을 골랐습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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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패키징 센스도 좀 늘었다고 보는게...

액정부가 바로 박스 뚜껑 아래라...

박스 뚜껑 뒷부분에 스폰지로 완충 처리를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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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본체 비닐엔 꺼내기 쉽게 미리 절개해서 손잡이도 만들어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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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를 꺼내면 검정 박스가 나옵니다.

뭐... 복원 DVD나 각종 메뉴얼, 광고가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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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네요... ㅎ

열어보고 다시 봉인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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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박스를 꺼내면 최하단부가 나옵니다.

어덥터와 와콤펜이 있습니다.

와콤펜은 가운데 하얀 박스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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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면 와콤펜과 여분의 펜촉, 그리고 펜촉 교환 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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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개봉한 아카데미 행사 제공용 무선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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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참 깔끔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마우스 왼쪽에 뒤로 가기, 앞으로 가기 버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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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아래를 보면 베터리 삽입부와 토글 전원 버튼, 페어링 버튼, 그리고 USB 수신부가 있습니다.

USB 수신부는 자석방식으로 수납되므로 간편합니다.

......만 결정적으로 이 마우스는 쓸일이 없겠네요.

연결 방식이 블루투스가 아니라서 슬레이트7에 수신부를 꼽아야 합니다.

슬레이트7 USB가 한개뿐이라 불편할 것 같네요.

블루투스 마우스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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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카데미 행사 제공품, 파우치!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져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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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해봤더니 가죽 재질이 좀 얇긴 하지만 액정부와 뒷판부가 닿는 부분엔 골판지가 들어있는듯 단단합니다. (사진에 라인이 비치네요.)

완충 효과는 없겠지만 스크레치 방지용으로 좋겠습니다.

부피도 늘어나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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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엔 슬레이트7과 함께 와콤펜도 함께 수납 됩니다.

별도의 펜 폴더가 마련되어 있어서 좋네요.

마우스완 다르게 이 파우치는 열심히 사용해야겠습니다.

(맘에 드는 정품 케이스는 거의 10만원돈이라... -_-;)

 

 

이상으로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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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파일 스마트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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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E160L | 1/15sec | F/2.6 | 4.0mm | ISO-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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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쌈밥 (서울 평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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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쌈밥이 땡기는 와중에...

어떤분 포스팅에 참 맛있어 보이는 쌈밥집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강촌 쌈밥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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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성은 단촐합니다.

보쌈정식만 2인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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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정식 상차림 입니다.

쌈 채소가 다시 봐도 참 먹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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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정식엔... 편육 조금 & 된장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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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솥밥이 나옵니다.

 

 

쌈을 참 맛있게 한상 잘 먹은 느낌 입니다.

별 5개 만점으로 하면...

4.5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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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2 Portable USB 3.0 외장하드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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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외장하드가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회사 일로 급하게 쓰시게 되어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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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은 삼성 S2 Portable USB 3.0 이며 500GB 용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여기>

이미 1TB도 많이 보편화 되어서 기존 것은 1TB였는데...

용량이 너무 널널하다보니 이것 저것 다 넣어두고 정리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쓸데 없는것들은 좀 지우고 용량을 반으로 대폭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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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열면 플라스틱 포장이 나옵니다.

하드 본품과 케이블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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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입니다.

하드 본품과 케이블, 외장하드 파우치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케이블이 USB 3.0규격이라 집에 대체품이 없어서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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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파우치에 하드를 넣어보면 스킨처럼 딱 맞습니다.

이쁘긴한데 하드 자체에 발열이 있으니 열배출엔 별로 안좋을듯 싶네요.

외장하드 윗커버가 하이그로시 재질이라 파우치를 제공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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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외장하드용 범퍼를 하나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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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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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조치 않네요~

차라리 한 천원정도 싸게 받고 저런거 안줘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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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은품으로 준 파우치 입니다.

레자티가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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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은 그물 포켓으로 되어있습니다.

한쪽에 하드, 한쪽에 케이블 보관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너무 두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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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외장하드 파우치와 비교 입니다.

높이 비교가 제대로 안됐는데...

기존 파우치가 높이가 더 낮아서 더 유용하긴 하겠습니다.

실제로도 기존 파우치에 넣어서 다니고요.

 

 

이상 구입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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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농촌 순두부, 청국장 (서울 영등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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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 옆에 있는 초당 농촌 순두부, 청국장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주차 공간은 있으나 매우 협소합니다.

영등포 주변이 주차 공간이 별로 없다보니 차 가져 가실때에는 주차장 확보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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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하얀 순두부와 두부전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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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 상차림은 이정도 나오고요.

간이 조금은 짠편입니다.

예전엔 짠 음식도 즐겼기 때문에 전 괜찮았으나 평소 심심하게 먹는 분들은 좀 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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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순두부 입니다.

강릉 초당 순두부의 그 맛과 거의 흡사하네요.

강릉까진 거리가 있으니 영등포 자주 방문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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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전 입니다.

그릇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 불판 올리는 곳입니다.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사람당 한조각 먹으면 될것 같네요.

 

 

 

순두부가 먹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순두부뿐 아니라 두부전에서도 매우 만족 입니다.

별 5개 만점에 4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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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는 LG U+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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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는 LG U+가 진리다...라는 말이 많아서 99년도부터 써오던 SK와 잠시 결별하고 갤노트는 헬노트로 탔습니다~

한달 남짓 사용해본 결과...

LTE는 LG U+가 진리였다...가 맞지 않나 싶네요

3월 11일 제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

아래쪽 첨부 사진 원본을 올려보면...

""

강남역 8번 출구 삼성 타워에 입점된 식당에서 캡춰한 것입니다.
4G에 계속 물려는 있지만... 데이터 송수신을 제대로 못해오죠~

오늘 강남역을 지나면서 다시 나타난 현상입니다.

""

4G는 아예 놓았고... 3G를 잡았는데...

명불허전... 헬지 3G라... ㅠ.ㅠ

초반엔 LTE 인구가 그리 많지 않았고 해서 원활한 4G 환경이었고 심지어 진리라고도 할수 있었는데...

차츰 LTE 인구가 많아지니 이제 LTE를 못잡았을 경우도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헬지 3G는 답이 없네요.

LTE 신규 진입하실 분들은 이 점도 생각을 잘 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에게 지금 다시 갤노트를 사라면 걍 젤 싼 올레노트 사겠습니다~ 올레노트는 올레와이파이가 공짜니까요...
(망 증설 속도도 엄청 나더군요)

혹시라도 헬까로 오해 받을수 있는데 전 야구마저도 헬지를 사랑하는 헬빠 입니다.
(이동통신쪽만 헬지 안씀... 나쁜건 나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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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창고 (서울 신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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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고 있었는데...

우연히 등갈비 집이 소개되는 프로그램을 보고 충동적으로 방문했습니다.

연탄창고 (신당동)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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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입니다.

방문 시간이 6시 47분쯤으로...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이 좀 많이 줄서 있습니다.

딱 한시간 가량 기다려서 입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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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이고요.

가게 바로 정면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협소하나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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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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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가게 내부입니다.

특이하게 이집은 배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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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쪽 내부 입니다.

피크 타임이라 그런지 내부가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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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차림 입니다.

기본 찬과 목장갑 1개, 위생 장갑 1개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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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2인분 시켰습니다.

올리다보니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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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초벌 구이되어 소스가 발라져 나옵니다.

매운 맛은 많이 맵다고 하니 잘 드시는 분만...

고기도 튼실히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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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도시락을 하나 시켜봤습니다.

흔들어서 비볐더니 비쥬얼이 별로네요.

그 외에 고기 먹으면 잔치국수 작은 사이즈는 공짜로 줍니다. (좀 많이 작습니다;)

 

 

별 5개 만점으로 4.5개 줍니다.

앞으로도 종종 방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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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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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에서 내려와서 역시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하회마을로 향했습니다.

하회마을 초입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조금 걸어 들어가니...

 

하회 세계 탈 박물관이 보였습니다.

<여기>

하회탈로 유명한 하회마을이다보니 적절한 주제의 박물관인것 같아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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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엔 세계 각국, 특히 동양뿐 아니라 서양, 남미, 아프리카쪽 탈들도 가득하더라고요.

좋은 볼거리였습니다.

사진은 불쌍한 조각상인지 아무튼 작품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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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탈박물관을 나와 셔틀 버스를 타고 5분정도 달려 도착하니...

하회 마을 입구가 나왔습니다.

마을 어귀돌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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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귀에 있는 안내판에는 가이드인듯한 분께서 열과 성을 다해 설명을 해주고 계셨습니다.

 

하회마을은 중요민속자료 제 122호로 풍산류씨가 600여 년간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입니다.

와가와 초가가 오랜 역사 속에서도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특히 조선시대 대유학자인 류운룡과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류성룡 형제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마을 이름은 하회(河回)라고 한 것은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하회마을은 형국상으로 태극형, 연화부수형, 행주형에 해당하며, 이미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곳으로도 유명하였습니다.

마을의 동쪽에 태백산에서 뻗어 나온 해발 327m의 화산(花山)이 있고, 이 화산의 줄기가 낮은 구릉지를 형성하면서 마을의 서쪽 끝까지 뻗어있으며, 수령이 600여 년 된 삼신당 느티나무가 있는 지역이 마을에서 가장 높은 중심부에 해당합니다.

하회마을의 집들은 삼신당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강을 향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좌향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다른 마을들의 집들이 정남향 또는 동남향을 하고 있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또한 큰 와가를 중심으로 주변의 초가들이 원형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하회마을에는 서민들의 놀이인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선비들의 풍류놀이인 '선유줄불놀이'가 현재까지도 온전히 전승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 생활 문화와 고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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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이란 이름에 걸맞게 고택들이 참 많더라고요.

물론 근래에 보수를 했겠지만 최대한 원형 보존 하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자연석 기단위의 벽돌 벽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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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 마을 곳곳에는 제가 좋아하는 건축물들이 많아서 기쁜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자연석 돌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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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카페(?) 같은 곳이 있어서...

배도 살짝 고프고 해서 미숫가루를 시켜 먹었습니다.

맛있더라고요~

다만 시중 미숫가루보다는 조금 덜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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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안쪽에 보수가 진행중인 가옥이었습니다.

사진 오른쪽의 할머니께서 직접 자재를 나르고 계셔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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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하회마을 안쪽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딱히 식당이라고 하긴 애매하고 민박을 하는 곳에서 식당도 겸하고 있다고 합니다.

간판을 못달게 했다고 해서 찾기는 조금 힘듭니다.

식당 마루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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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마당입니다.

어렸을때 외할머니 댁이 연상되는 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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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안동 찜닭입니다.

맛은 굿!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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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들어있어서 칼칼하면서 아무튼... 서울에서 먹던 찜닭과는 조금은 다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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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고 식당 주변을 구경하다가 다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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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삼신당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위에도 말했듯... 삼신당쪽이 마을에서 가장 높으며 중앙부 입니다.

아름다운 돌담이 여기 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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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삼신당 입니다.

나무가 상당히 굵어서...

사진 보시면서 소원을 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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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아서 죽은 나무 아래에 벽돌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한장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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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서 한가롭게 있던 개님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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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외곽으로 가니 공터가 있는데 그네가 걸려있더라고요~

 

향단(香丹)아 그넷줄을 밀어라.

머언바다로

배를 내어밀듯이,

향단아.

이 다소곳이 흔들리는 수양버들나무와

베겟모에 놓이듯 한 풀꽃더미로부터,

자잘한 나비 새끼 꾀꼬리들로부터,

아주 내어밀듯이, 향단아

산호(珊湖)도 섬도 없는 저 하늘로

나를 밀어 올려 다오

채색(彩色)한구름같이 나를 밀어 올려 다오.

이 울렁이는 가슴을 밀어 올려 다오!

서(西)으로 가는 달같이는

나는 아무래도 갈 수가 없다.

바람이 파도(波濤)를 밀어 올리듯이

그렇게 나를 밀어 올려 다오.

향단아.

 

서정주 님의 추천사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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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흐르는 곳에는 물이 돌아나간다는 의미의 하회에 걸맞게 강이 멋지게 흐르고 있었습니다.

건너편 절벽 위엔 부용대가 있는데...

못가봐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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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나오면서 보았던...

마당 조경이 참 아름다운 집입니다.

한번 들어가서 구경해보고 싶었는데...

사유지 표지가 있어서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

은퇴 후에 이런 곳에서 마당 꾸미며 사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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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봉정사 (경상북도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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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공휴일이라 (3.1절) 경상북도 안동에 있는 봉정사와 하회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 중에서도 봉정사 포스팅 입니다.

 

 

봉정사에 대한 소개부터 하자면...

봉정사는 천등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 문무왕 12년 (672년) 의상대사가 부석사에서 날린 종이 봉이 이 곳에 내려 앉아 절을 창건하였다고 합니다. 극락전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의하면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대덕이 창건한 후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고 합니다. 본사에 10동, 동서 2개의 암자에 9동 등 총 건평 500여평이나 되는 안동에서 제일 큰 고찰입니다.

사찰 경내에는 1972년 해체보수 때 발견된 상량문에 고려 공민왕 12년(1363년)에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확인된 극락전 (국보 제 15호), 조선 시대에 건립된 대웅전 (국보 제 311호, 2009년 6월 30일 보물 제 55호에서 승격), 화엄강당 (보물 제 448호), 고금당 (보물 제 449호) 등의 건물이 있는데, 고려시대의 건물과 조선시대의 건물들이 나란히 있어 (ex> 극락전과 대웅전) 우리나라 건축연구에 큰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극락전 앞에는 고려시대에 건립한 삼층석탑이 있고 만세루, 요사채 등의 건물이 있으며 부속 암자로는 영산암, 지조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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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봉정사로 올라가는 길 입니다.

공기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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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의 일주문 입니다. 단청이 많이 낡았네요.

그런게 또 고찰의 멋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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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문을 지나 올라가다 보면 만세루쪽으로 향하는 갈래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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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안내판이 있고요.

봉정사에 대한 소개와 봉정사 안내도가 있습니다.

 

 

 

DMC-GF3 | 1/1000sec | F/2.8 | 14.0mm | ISO-160

만세루 입니다.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 325호로 지정된 만세루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의 누각 입니다.

2층 누각식으로 건축되었으며 1층인 아랫 부분은 자연석 기단에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습니다.

우하주는 누상주에서 사용한 것보다 더 굵은 부재를 사용하여 견고해 보이며 사찰의 중정으로 오르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만세루는 우물마루 바닥에 평난간으로 둘러져 있으며 법고와 목어, 운판이 놓여져 있어 예불을 알리는 고루의 기능도 겸합니다.

 

 

 

DMC-GF3 | 1/1600sec | F/3.2 | 14.0mm | ISO-160

봉정사 대웅전 입니다.

봉정사 대웅전은 봉정사의 중심 건물로, 조선 초기의 건물로 추정됩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단층 건물입니다.

건물 앞에는 축대를 높이 쌓고 그 윗면에는 좁은 마루를 깔고 난간을 세웠으며 내부도 마루를 깔았습니다.

중앙 뒷면에 2개의 높은 기둥을 세워 그것에 의지해 불단을 만들었습니다.

기둥 사이의 창문이나 벽체 등 일부가 건립된 이후 변경되었으나 공포의 구성에서 힘있고 단순한 수법은 초기의 다포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부의 단청은 건립 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려시대적 요소를 지니고 있어 건물과 함께 중요한 회화자료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에 퇴락해 2000년 해체 보수 공사를 했고 2009년 6월 30일 국보 제 331호로 승격되었습니다.

 

 

 

DMC-GF3 | 1/320sec | F/2.5 | 14.0mm | ISO-160

봉정사 대웅전의 귀포 입니다. 다포 양식이다보니 주간에도 공포가 있습니다.

 

 

 

DMC-GF3 | 1/800sec | F/2.8 | 14.0mm | ISO-160

지붕은 팔작 지붕이며 다포양식이다보니 배흘링이 주심포에 비해 약합니다.

고풍스러운 멋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DMC-GF3 | 1/1600sec | F/3.2 | 14.0mm | ISO-160

봉정사 극락전과 삼층석탑 입니다.

봉정사 극락전은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 15호로 지정 되었습니다. 정면 3칸, 측면 4칸의 단층 맞배 지붕 주심포 집 입니다.

이 건물은 처음에는 대장전이라 불리었으나 후에 극락전으로 이름을 바꾼것으로 짐작됩니다.

1972년 해체 수리할 때 중앙칸 종도리 밑에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1368년에 옥개부분을 중수하였다고 하는데, 이를 미루어 건립연대는 그보다 100~150년 정도 앞섰으리라 짐작됩니다.

건물의 전면에만 다듬질한 석기단을 쌓고 그 위에 자연석 초석을 배열하여 주좌만을 조각하였고, 초석 위에는 배흘림 기둥을 세웠습니다.

전면과 측면 중앙칸에는 판문을 달았고 전면 양협간에는 살창을 달았는데, 전면의 판문과 살창은 수리할 때, 복원된 것이며 수리하기 전에는 3칸 모두 띠살 4분 합문이 달려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통일신라시대 건축 양식을 이어받은 고려시대의 건축물로 우리 나라에 남아 있는 목조 건축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그 가치가 높습니다.

 

봉정사 삼층 석탑은 1984년 12월 29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 18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2중 기단의 네모 반듯한 모양의 석탑으로 기단부에 비해 탑신부의 폭이 좁습니다. 각 층 높이의 체감이 적당한 반면, 폭의 체감률이 적고 옥개석도 높이에 비해서 폭이 좁아 처마의 반전이 약합니다. 따라서 약간 둔한 느낌을 줍니다. 탑의 높이는 약 318cm입니다.

 

 

 

DMC-GF3 | 1/640sec | F/2.5 | 14.0mm | ISO-160

 극락전 측면입니다.

중앙에 고주를 사용했고 둥근 도리외에도 네모난 도리를 사용해 디자인에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주심포 양식이다보니 앞서 본 대웅전보다 배흘림의 정도가 셉니다.

 

 

 

DMC-GF3 | 1/1600sec | F/3.5 | 14.0mm | ISO-160

 극락전 옆으론 석불이 한분 계십니다.

이 불상은 안정사 석조여래좌상으로 안정사에 계시던 불상이지만 안정사가 안동댐 때문에 폐사되자 1973년 봉정사로 옮겨오시게 되셨습니다.

1973년 8월 3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 4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DMC-GF3 | 1/1600sec | F/3.2 | 14.0mm | ISO-160

구경을 마치도 다시 만세루를 빠져나와 한장~

봉정사 구경을 마치고 안동의 하회마을로 향했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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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tique Blooming (서울 신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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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일이라 미리 예약해둔 부띠끄 블루밍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부띠끄 블루밍은 삼원가든의 제 2 법인인 SG Dinehill에서 운영하는 식당으로...

블루밍가든과 함께 운영중입니다.

 

 

 

DMC-GF3 | 1/200sec | F/2.5 | 14.0mm | ISO-160

어느정도 고급화한 식당이다보니 주차는 쾌적한 편입니다.

발레파킹 가능합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320

입구도 심플하니 이쁘네요.

 

 

 

DMC-GF3 | 1/13sec | F/2.5 | 14.0mm | ISO-800

먹었던 Dinner Course B 입니다.

선택 기준은 Dinner Course A 보다 해산물이 적어서...

비릿내에 좀 민감한 편입니다. ㅎ

코스에 나오는 요리는 그날 그날 바뀐다고 합니다.

 

 

 

DMC-GF3 | 1/5sec | F/2.5 | 14.0mm | ISO-800

홍합크림과 기장항 생멸치 튀김

모든 요리가 나올때 미리 못먹는 재료가 있는지 체크해줍니다.

못먹는다고 말하면 대체품으로 대신해주고요.

저는 쉐프가 만든 코스대로 먹어보고 싶어서 땡기진 않았지만 그냥 달라고 했습니다.

좀 비립니다;

 

 

 

DMC-GF3 | 1/5sec | F/2.5 | 14.0mm | ISO-800

토마토소스와 한우미트볼

언제 한우로 미트볼을 만들어먹어보겠습니까~ ㅎ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부라따치즈, 어란, 레몬비네그렛, 믹스넛을 곁들인 제주도산 적앤다이브샐러드

앞에 멸치의 비린맛이 조금 남아있을 때 였는데, 적절히 신선한 샐러드로 입가심이 되었습니다.

 

 

 

청어알, 제주도 천혜향, 아보카도소스와 영덕대게살 타르타르

천혜향의 향과 대게살의 맛이 잘 믹스되서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여수산 어린문어, 연어알, 브리오쉬를 곁들인 컬리플라워벨루떼

이것도 살짝 비렸습니다.

어릴때 친 할머니댁에 가면 나는 향이 느껴졌달까? (친 할머니댁이 강원도 거진이라...)

 

 

 

DMC-GF3 | 1/5sec | F/2.5 | 14.0mm | ISO-800

펜넬크림, 계절야채를 곁들인 독도산 새우구이

독도산이라 그런지...

실하네요 ㅎㅎ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딸기콩피, 금귤, 체리, 비트튀일, 무화과콘소메를 곁들인 푸아그라구이

푸아그라는 처음 먹어봤는데 나름 매력이 있더라고요.

푸아그라보다는 금귤의 풍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DMC-GF3 | 1/4sec | F/2.5 | 14.0mm | ISO-800

매생이, 남당리산 어린굴을 곁들인 오일소스 스파게티니

매생이가 있어서 조금 비릿한 느낌은 있었지만 맛이 괜찮았습니다.

전 오일보단 크림 파스타가...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소르베

메인 요리로 가기 전에 여태 먹은 요리 입맛을 정리하는 용도입니다.

상큼하더라고요~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구와제또소스, 샐러리를 곁들인 목포산 민어구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DMC-GF3 | 1/4sec | F/2.5 | 14.0mm | ISO-800

토마토콩피, 햇마늘대를 곁들인 숯불에 구운 최상급 국내산 한우 1++ 등심구이 (국내산)

Awesome!

여태 먹어봤던 스테이크 중 최고였습니다!

정말 두고 두고 생각나는 스테이크네요~

스테이크뿐 아니라...마늘대, 특히 소금이 맛있다는 느낌이 들긴...

스테이크 좋아하시면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DMC-GF3 | 1/5sec | F/2.5 | 14.0mm | ISO-800

스테이크 이후 나온 무스케이크

석류도 있고 맛있었습니다~

 

 

 

DMC-GF3 | 1/10sec | F/2.5 | 14.0mm | ISO-800

이후 박스 하나를 가져오셔서 차를 마음에 드는 종류별로 골라 마실수 있었습니다.

저는 카모마일 티...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여자친구는 커피를 마셨네요.

가격만 제외하면 정말 마음에 드는 식사였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4.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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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Bar (서울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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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자친구 생일 전야제로 서울 광장동의 W 호텔 내에 있는 Woo Bar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그동안 분위기 좋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는데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또 늦게까지 모임이 있는 날은 차를 가져가는 편이라 바는 자주 못다녀봤네요.

 

 

 

DMC-GF3 | 1sec | F/2.5 | 14.0mm | ISO-800

W 호텔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W 호텔에 파킹 합니다.

제휴 신용카드가 있으면 입구에서 발레파킹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없어도 되긴 하는데 돈을 내야...)

W 호텔로 들어가면 로비에서 바로 Woo Bar가 보입니다.

 

 

 

DMC-GF3 | 1/8sec | F/2.5 | 14.0mm | ISO-800

Woo Bar 내부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처음에 아래 사진의 달걀 껍질 같은 의자를 안내해줘서 잠깐 동안 있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이라 사진 찍기엔 더 말할 나위 없이 나쁘네요. -_-;

 

 

 

DMC-GF3 | 1/3sec | F/2.5 | 14.0mm | ISO-800

자리를 맞은 편으로 옮기고 찍은 사진입니다.

저렇게 달걀 모양의 의자가 몇개 있는데 조금 불편합니다.

키가 어느정도 되는 남자분이라면 머리가 천장에 닿습니다;

맞은 편에 자리가 빨리 나는 바람에 옮길수 있었습니다.

달걀의자 위쪽으로도 Woo Bar가 맞는데...

저긴 와인 셋트를 먹어야 들여보내준다네요.

치사하게... 와인 셋트는 20만원부터 시작이라 합니다.

 

 

 

DMC-GF3 | 1/2sec | F/2.5 | 14.0mm | ISO-800

밤에 다시 운전을 해야해서 저는 무알콜 칵테일을 마셨습니다.

(음주운전은 나쁜것입니다!)

여자친구는 애플 모히토~

 

 

 

DMC-GF3 | 1/4sec | F/2.5 | 14.0mm | ISO-800

달걀의자 맞은편 자리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거의 눕듯이 기댈수 있는 훌륭한 자리 입니다.

다만 주변이 너무 개방되있다는 점과 사진에 머리쪽으론 흡연석이라 담배 냄새가 간간히 난다는 단점...?

 

 

 

DMC-GF3 | 1/3sec | F/2.5 | 14.0mm | ISO-800

 

4일로 바뀌자마자 미리 오더해뒀던 미니 케잌과 함께 생일 축하 합니다~

마침 그곳 직원분의 생일이었는지 직원분들이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겸사 겸사... ㅎ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다만 광장동이라 접근성이 좀 나쁘고 해서...

특별한 날 가기엔 좋겠네요.

별 5개 만점에 3.5개 줍니다.

가격 때문에 -0.5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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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 Hill (서울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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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일 전야제로...

서울 광장동의 워커힐 호텔 내에 위치한 Pizza Hill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피자집이라고 하네요.

<여기>

 

 

 

DMC-GF3 | 1/6sec | F/2.5 | 14.0mm | ISO-800

외관 입니다.

W 호텔쯤 도착해서 픽업 요청하면 W 호텔 앞으로 데리러 옵니다.

W 호텔보다 더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리고 가시기 전엔 미리 예약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DMC-GF3 | 1/8sec | F/2.5 | 14.0mm | ISO-800

피자집이라 엄청 고급스럽고 이런 느낌은 없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에 전망이 굉장히 좋습니다.

사진엔 안나왔지만 사진상 오른쪽에 창이 하나 더 있는데 그쪽으론 한강뷰 입니다.

 

 

 

DMC-GF3 | 1/25sec | F/2.5 | 14.0mm | ISO-800

주문한 피자 입니다.

할라피뇨가 들어서 그런지 약간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느낌의 피자였습니다.

 

 

맛집으로 상당히 유명한 집입니다.

왠만하면 유명한 집은 맛있더라고요.

별 5개 만점으로 4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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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떡볶이 (충청북도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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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떡볶이 매니아인데다가...

고향이 청주라 고향에 놀러간 김에 청주에서 유명하다는 대성당 떢볶이에 들려봤습니다.

 

 

DMC-GF3 | 1/60sec | F/2.5 | 14.0mm | ISO-320

가격은 여타 떡볶이집과 별 다를바 없습니다.

특이한 점은 뚝배기에 떡볶이가 나온다는 점인데요.

 

 

 

DMC-GF3 | 1/50sec | F/2.5 | 14.0mm | ISO-800

뚝배기에 나와서 끝까지 많이 식지 않고 먹을수 있어서 맛있었습니다.

보이진 않지만 속에 쫄면도 일품이더라고요~

특이한 점으론 공기밥을 시켜서 국물에 비벼 먹을수 있는데 저녁 식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많이는 안먹었지만 아주 맛있었습니다.

 

 

별 5개 만점에 4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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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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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불고기 김밥 샀는데...

불고기 향 첨가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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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안성 레이크힐스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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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라운딩이라 잔뜩 기대에 부풀어서 출발했습니다.

시간은 좀 넉넉하게 출발해서 가서 몸도 좀 풀고 할겸...

한 반쯤 갔을까? 갑자기 레이크힐스 GC에서 전화가 오더니 왜 안오냐고 합니다~

티업 시간까지 5분 남았다고 빨리 오라고... -_-;

예약 시간까지 분명 1시간 30분이 남았었는데 말이죠~

그럴리 없다고... 하니...

무조건 우리쪽이 잘못 알고 있고 자기네가 맞다고 우기는 바람에 직원과 실랑이가 좀 있었네요~

다른 곳에선 예약 시간 확정 문자를 보내주고 그러던데 여긴 그런것도 없이...

무조건 자기네가 맞다고 하니... 이거 원... 예약할때마다 통화 녹취를 할수도 없고...

그렇게 직원 겐세이;;와 함께 전반 9홀을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나쁜 상태로 시작을 했으니... 당연 잘 맞을리가요...

전반 9홀 치고... 점심 먹으러 잠깐 들린 레스토랑에선...

김치 좀 더 달라고 5번 말하니까 가져다 주더군요...

바쁘면 직원을 더 쓰던가 아니면 갔다 주기 싫었다고 말을 하던가...

김치 좀 더 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가다가 다른 손님 주문 받고...

또 달라고 해보면 알았다고 하고 다른 손님 음식 갔다 주고...

먼저 부탁한 것부터 해야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곳이더라고요...

결국 김치 밥 다 먹으니까 가져다 주더군요~

그렇게 레스토랑 겐세이까지... -_-

후반 역시...

스코어 카드는 보지도 않고 왔습니다...

모처럼 가족들이랑 기분 좋게 운동하러 갔다가 기분만 계속 망치고 왔네요...

코스 상태라도 좋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쥐파먹은 페어웨이에...

그린은 벙커인지 그린인지 구분도 안될 정도로 모래가 뿌려져있고...

맘에 드는건 전반에 같이 나갔던 캐디분의 친절만 맘에 들더군요...

엥간하면 안갑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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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월요일 연습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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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5sec | F/2.8 | 3.9mm | ISO-250

- 새 장갑 낀지 일주일이 채 안됐는데... 벌써 걸레가 되가는군요... ㅠ.ㅠ -

요즘 골프 연습이 한창입니다...

아~ 골프 힘드네요... -_-

이런 악마 같은 운동에 빠지게 된게 원망스러울뿐입니다...

연습장 프로분께서 자꾸 밀어친다고... 스윙시키면서 자연스럽게... 감기게 치라고 하셔서 연습중인데 잘 안되네요...

오늘은 힘이 들어가는지 또 자꾸 스웨이성으로 몸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숙여져서 덮어치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딱 요즘 제 연습장 샷이 나오더라고요... (한 130m 날아가면 거의 90도로 꺾이는 슬라이스... 도그렉 전용 구질입니다... -_-;)

아예 체중 뒷발에 붙이면... 훅이 나고요...

사실 요즘 제 목표는 비거리가 아니거든요...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공이지...

비거리는 케리에 런까지 포함해서 평균 230m찍어주면 만족할줄 아는 1人입니다... ㅎ

또한 목디스크 보유자로써... 히터 스타일의 골프는 장기적으로 보면... 좀 제 목에게 위험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기 목표로 스윙어 스타일로 치는 골프를 하려고 합니다...

암튼...

공이 계속 안맞아서... 레모네이드 하나 쪽쪽 빨아 먹으면서 의자에 앉아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TV에서 본대로... 인터넷에서 찾아본대로... 했는데 왜 스웨이가 될까...

힘들 가득주고 쳐도 스웨이~ 스윙에 힘들 빼도 스웨이~

그러다 문득...

인위적으로 체중이동을 의식해서 만드려고 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실... 남자분들 어렸을때 야구 많이 하시자나요... (저만 그랬나요;;)

어렸을때 전 정말 야구를 좋아해서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땐 체중이동 이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휘둘렀죠~

그러다 잘 맞는 느낌 나면 그 느낌으로 칠려고 빈 스윙도 해보고 말이죠~

그래서 오늘 연습에 적용 시켰습니다... 요즘 너무 생각이 많아서 스윙 궤도도 스윙 중에 자꾸 바뀌는것 같고... 자꾸 구분 동작으로 스윙하는것 같고 해서요...

목표는 내 몸은 운동신경이 좋으니 체중이동 정도는 알아서 해줄것이다! 따라서 체중 이동을 임의로 시키지 않고... 체중 이동은 제 본능에 맡기기로요...

정수리부터 X꼬를 지나 땅까지 긴 샤프트로 꼽혀있다고 앞뒤로 왔다갔다 안하고 치려고 했습니다...

앞뒤론 안되는 대신 샤프트를 축으로 회전은 되니까요...

그렇다고 진짜 꼽혀있는건 아니니까 완전히 왔다갔다 안하는건 아니라...

이렇게 하려고 하면 오히려 정상 범위의 체중이동이 되는것 같더라고요... 머리도 왔다갔다 안하고...

힘은 최대 힘에서 한 60~70%정도로 휘두르고 중간에 끊지 않고 피니쉬까지 올렸습니다...

(오른발에 힘을 주고 뒤쪽에 놓고 쳐도 슬라이스는 안나게 할수 있지만 훅이 좀 나는데다가... 전 이렇게 치면 팔로우 궤도가 다시 낮아지더라고요... 또 피니쉬까지 가기가 살짝 힘들더라고요... 위에 방법으로 하면 팔로우 궤도가 조금 낮아지긴 하지만 심하진 않습니다...그리고 피니쉬까지 딱 올리면... 딱 체중이동이 된 자세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왠일... -_-

직선으로 쭉쭉 날아갑니다... ㅠ.ㅠ (물론 지금은 폼 교정하느라 힘을 좀 빼서 거리는 캐리로 200m가 채 안나올꺼 같지만요...)

몇번 더 쳐봤는데... 여전히 쭉쭉... 약간 풀 성 타구도 있긴 했지만... 훅처럼 휘는 구질이 아니고 직선으로...

그래서 끝날때까진 그렇게 연습했습니다...

이것도 나름 어려운게... 여태 의지대로 체중이동을 연습했던 폼이 자꾸 나오려고 해서...

가끔 슬라이스도 다시 나고... 또 나올려고 하는거 억지로 살짝 막으면... 페이드성도 살짝 나오고 하고요... (약간 깎여 맞은거겠죠 머...)

한 30% 정확한 직선타구로 날리고 왔습니다... (풀 도 포함 ㅋ 자리가 오른쪽이라 정확한 정면 구분이 어려워서 그냥 포함했습니다 ㅋ)

이제 이번달 목표는 이 폼 몸에 익게 해서... 직선 타구 성공율 60%를 만드는게 목표 입니다...

혹시... 비기너분들... 핸디 60개 이상분들중 슬라이스로 고민하시면 한번 시도는 해보세요;;

(아직 다른 사람한텐 적용을 안해봐서 이게 맞는건지는...;)

내일되면 또 까먹을꺼 같아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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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골프존 중문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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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해서 친게 라베 먹었슴니다... ㅋ

처음 목표는 모든 홀 보기 이내로 막아서 90타 이내로 찍을려고 했는데...

2번홀 돌자마자 시 to the 망... -_-+

5번홀에서 친 아이언 샷이 여태 스크린 다니면서 친것중에 베스트 -_-)=b 깔끔하게 딱 떨어졌네요...

티샷이 핀 56cm 옆에 떨어져서 컨시드 받음...

나머진 그린까지 잘 올려놓고 3 퍼트 남발로 스코어 망;;

퍼팅 연습 보강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2번홀의 더블 보기는 3 퍼팅이 원인...

14번홀의 더블 보기는 피칭 친게 삑사리나서 샌드로 핀에 붙여서 컨시드 파나 최소한 보기로 막으려 했는데 샌드도 삑사리 남... 게다가 3 퍼트 -_-;

16번홀의 더블 보기는... 어케 싱글 함 쳐보나 하다 긴장해서 멘탈 무너짐... 무려 4 퍼트 -_-;;;

스코어는 괜찮았지만 기분은 매우 만족은 아니었습니다.





1번홀 드라이버 샷


10번홀 드라이버 샷


12번홀 드라이버 샷


18번홀 드라이버 샷


5번홀 아이언 샷

동영상 보시고 스윙 폼에 대해서 실랄한 비판 한번씩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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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거칠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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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러분 멋있게 오토바이 타는건 좋은데...

교통 질서는 지키면서 탑시다...

오토바이 생각보다 많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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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피팅 센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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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사옥 이전 기념으로 8월까지 무료로 피팅을 해준다는 얘길 듣고 예약했습니다.

아직까진 물려쓰는 클럽이 대부분이라... (사실 산건 하이브리드 하나;;)

몸에 제대로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해서...

기회가 되는 김에 받아봤습니다...

9월이 되면 이용료가 생긴다는 말에 예약자가 몰려...

8월 초에 예약했는데도 맞는 시간이 24일 밖에 없었습니다;;

준비물은 골프 장갑과 골프화가 있으면 되겠고요.

골프화는 없어도 큰 지장은 없을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한 사옥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23-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셔야 하시는 분은 선릉역이 그나마 좀 가깝네요.

주차장은 충분한듯 싶습니다... (건물 내 타워 주차장 & 공영 주차장 - 공영은 유료;)

그런데 건물 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이 차 한대가 통과할 정도라 나오는 차가 생기는 타이밍만 피하면 될것 같습니다.

피팅 센터는 건물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유리 벽으로 되어있고요.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But... 조금 난감한게...

자동문을 밖에선 못엽니다;

내부에서 열어주던가 아니면 사원증을 인식 시켜야 열리는 구조인데...

피팅시 방해 받지 않기 위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거의 정시에 도착했는데... (한 오분정도 일찍?)

앞선 사람이 오래 걸려 끝나는 바람에 밖에서 한 오분정도 서성이다 결국 문을 두드려서 들어가야 했다는... ㅠ.ㅠ

그 앞팀은 결국 15분 잡아먹고 가더라고요~

직원분은 한분이 계셨고... 인원이 추후 충원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분정도 더 계시던가 문은 열수 있었으면 하는 점이 좀 아쉽네요;;

새로 마련한 장소라 그런지 인테리어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피팅이 시작되면 간단히 몇가지 질문 (어떤 클럽을 써왔는지... 어떤 점이 궁금한지...)을 사시고 적당한 클럽을 주고 공을 몇개 쳐보라 하십니다. (많이는 아니고 많이 쳐야 한 스무개정도...)

일단 어느정도 데이터가 모이면 맞는 데이터를 통해 맞는 클럽을 주시고 다시 한번 쳐보라고 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엔 레가시 V Stiff 그리고 다음으로 레가시 V Tour Stiff 모델을 쳐봤습니다.
(Tour의 경우 60g대의 샤프트...)

그렇게 해서 데이터를 뽑아서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이런 용지를 뽑아주시고요.

부분을 자세히 보자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제 스윙 정보가 담겨 있는 부분입니다.

헤드 스피드는 단위가 마일/시간이고요... m/s 단위로 환산하면 대략 44.26m/s 정도 나오네요.

영어로 쓰여 있어서 알아보기는 나쁘지 않았고요.

저 수치들은 한번 친게 아니고 한 5개정도 수치 모아서 평균낸 값입니다.

아직 스윙이 완전하지 않아서 드라이버 같은 경우는 조금 깎아서 치는 경향이 있다고 하시고...

그 결과 몇몇 수치에서는 사이드 스핀이 엄청나게 큰 수치로 나오더라고요.

몇가지 자세 및 스윙 궤도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고 클럽을 골라 주셨습니다.

(시타 할때 스윙 동영상도 같이 찍혀서 돌려보며 조언을 받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MF4600 Series

일단 드라이버는 FT-9 Stiff 모델에 샤프트 무게 50g내지 60g 모델을 선택하면 괜찮겠다고 하셨고요.

아이언은 X-24 모델 제가 관심 있다고 하시니 바로 꺼내서 시타 시켜주셨습니다.

아이언의 샤프트는 스틸을 추천하셨으나... 제가 목 디스크 때문에 스틸 선택을 조금 조심스러워하자 그라파이트 모델도 시타 시켜주셨습니다.

둘다 괜찮았고요. 스틸의 경우에도 별 무리는 못느꼈습니다. (물론 오래 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결과지에 X-22로 쓰여있는건 X-24가 아직 신모델이라 프로그램에서 선택 가능 목록에 없...;)

최종 마무리까지 하니까 한 45분 정도 지났었습니다.

시간은 한시간 여유 잡고 가시면 충분하실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만족입니다.

우선 피팅 센터에 계시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도 해주시고 이것 저것 전혀 귀찮아하시지 않으시고 잘 봐주셨습니다. (제가 깜빡 잊고 성함을 안 여쭤봤네요.)

캘러웨이에 대해 평소 인식도 좋은 편이었고 해서 좋은 경험 되었고요.

또한 구입에 대한 압박이 없었기에 부담 없었습니다.

(일반 매장 시타장은 아무래도 실컷 쳐보고 그냥 나오기가 좀...)

다만 흠이 있었다면...

앞서 말한 밖에서 열리지 않는 문;

그리고 일층에 전시장인지 클럽이 쭉 있었는데...

판매도 하는줄 알고 들어갔는데 판매는 안한다고... ㄷㄷㄷ

좀 뻘쭘했습니다...

아마 구입하게 된다면 아이언은 X-24 스틸 셋트가 될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FT-9과 레가시 Tour 중에 고민중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조율중인지라 무료 행사를 9월까지 연장하였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서 예약 얼른 잡으세요 ㅎ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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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골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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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5sec | F/2.8 | 3.9mm | ISO-500

연습 좀 빡세게 하던날... 끝나고 나오면서 찍은 캐디백...

백 : 나이키 BG0198 (골프 시작한다니까 아는 골프 용품점 사장님이 협찬... ㅋ 투어백이라 사이즈는 큼... 수납 공간 잔뜩...ㅋ)

드라이버 : 테일러메이드 07 버너 (드라이버로 고민중이었는데 동호회 아시는 분이 주심... 답례로 그날 연습장, 스크린 쏴드림... 잘 맞음... ㅋ)

하이브리드 우드 : 켈러웨이 디아블로 엣지 (여기에 소개글...) (드라이버 옆에 살짝 보이는 우드는 아버지껀데... 걍 한번 쳐보려고 들고 나왔다가... 가지고 가기 귀찮아서 꼽아 놓은것...)

아이언 : 기가 (모델명은 모르겠음... 아버지께 물려 받은 것... 디스크 때문에 경량 스틸로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 했었는데... 그라파이트 모델이라... 몸에 별 무리 없는것 같아서 걍 쓰는중... 헤드 커버만 다이와... ㅋ 켈러웨이 X-24로 교체 생각중...)

퍼터 : (사진엔 없지만...) 오디세이... (역시 아버지께서 주신거라 모델명 모름;; 34인치...)


골프 시작 비용이 좀 든다 하지만...

난 협찬이 많아서 그닥 많이 들진 않은 편입니다...

협찬 없이 시작해도...

좀 저렴한 셋트로 시작하면 100만원 언저리로 시작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브랜드 좋다고 잘쳐지는건 아니니까... ㅎ

오히려 요즘 사회인 야구 기웃거리고 있는데...

그쪽 장비 가격이 ㅎㄷㄷ해서... 미적미적 입니다~

일단 아이언까진 질러놓고 시작해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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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타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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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편의점 잠깐 다녀오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0sec | F/2.8 | 3.9mm | ISO-1000

모 평범한 타우너인데...

트렁크 문 오른쪽 아래 뭔가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0sec | F/2.8 | 3.9mm | ISO-1000

잠금 장치가 고장났는지... 자물쇠가... ㅎ

그것도 번호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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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설농탕 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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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iPhone 3GS | 1/15sec | F/2.8 | 3.9mm | ISO-64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청담동 프리마 호텔 근처에 갔다가 들렸던 곳입니다.

장소는 프리마 호텔 맞은편 우리 은행 옆쪽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업체에서 제공한 찾아오는 길

여기서 두번 먹어봤는데...

첫번째는 산삼 설농탕 (장뇌삼 배양근 뿌려줍니다.)

두번째가 위 사진의 도가니탕 입니다.

도가니탕이 15000원으로 싸지는 않은 가격이지만...

위치도 위치고 해서 이해는 갑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별로 도가니는 안들어있는거 같은데...

국물 속은 온통 도가니...;

저도 처음 받고 좀 실망했다가 수저를 넣고 느꼈습니다...

'이거 진짜다!'

국물은 간이 적당히 되어져 나와서 따로 간할 필요 없었고요.

간만에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 어느정도 한다는 설농탕 집에 가도 왠지 밍숭한 국물이 대부분이었는데...

걸쭉하게 잘 먹었습니다.

또 재미있는 점은... 청담점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김치를 잘라줍니다 ㅎ

보통 개인이 잘라 먹는데 말이죠.

그리고 또 특이한 점은...

포기 김치의 경우 익히지 않은 것과 익힌 것 두종류로 나눠져 있고요.

가격은 좀 비싸도 이런 점에서 차별화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혹시 차량 가져가시는 분들은...

가게에서 발레파킹을 해줍니다.

비용은 천원인가 이천원인가 받고요~

당분간은 근처에 신선 설농탕이 있으면 식사로 괜찮을꺼 같네요.

프렌차이즈라 맛도 거의 비슷할꺼 같고요.

근처에 있으면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4-7 청담빌딩 (혹시 네비 찍고 가실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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